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주 전


동아 "정청래 사퇴" 반발 터진 與 '1인1표' 토론회
동아 일부 당원들 고성-피켓시위 소동 전날 초선 의원 만찬서 "보완책 필요"
'1인 1표제' 당원 불만 폭발… "정청래 사퇴해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1인 1표제 토론회에 당원 일부가 정청회 대표 사퇴하라라고 외치는 일도 있었습니다.
00:11무슨 일일까요? 들어보시죠.
00:30민수강을 불수려고 같이 꼬박꼬박 외치니까 엄청 걸려요.
00:34유령의 양은 77만원을 슬쩍 전화해야 돼요.
00:38왜 이렇게 받아서 왔습니다.
00:40민수강이 미순라기 왜 이렇게 받았냐고.
00:45민수강이 왜 이렇게 받았냐고.
00:51아무라기를 얻자 게르기를 얻을 수 있어서.
00:54다친다면 알겠어요.
00:56자, 지금 조기현 변호사님 이게 무슨 일입니까?
01:07어제 1인 1표제 관련돼서 당원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01:13그런데 항의하는 당원들의 집회도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요.
01:17아마 그분들이 토론회는 공개된 자리였으니까 들어가서 토론회 참여하기도 했는데
01:24항의하는 장면들 중심으로 지금 영상이 편집되어 있는데
01:27그 뒤에 조승래 사무총장을 비롯해서 찬반 입장이 나뉘어서
01:33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가지 논란과 관련해서 각 의원들이 찬반 입장을 개진했고요.
01:39현장에 있는 당원들도 주로 비판적 목소리가 많긴 했지만
01:43이후에 지금 토론은 진행이 됐습니다.
01:45그런데 지금까지 나왔던 우려처럼 1인 1표제 당원 주권 강화에 대한 원칙이나 방향에 대해서는
01:52당 전체가 공감한다.
01:53다만 왜 이렇게 급하게 추진했느냐, 다른 배경이 있지 않느냐,
01:57또 그 과정에서 추진했던 당원 여론 조사를 신빙할 수 있는 당원의 뜻으로
02:03받아들일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쟁이가 당원들에 의해서 좀 세게 나온 거죠.
02:08굉장히 격하게 세게 나왔네요.
02:09정치청에 사퇴하러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
02:11그런 입장을 가진 당원분들께서 어제 당에 오셔서 따로 집단적 의사 표시도 하시고 토론회에 저렇게 참여하셔서 의견을 개진하신 건데요.
02:23어쨌든 저런 분위기가 있었던 것은 별개로 하고 1인 1표제에 대해서 당내 찬반 여론이 격렬하게 형성돼 있는 건 분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02:34일단 시한으로 정한 5일 중앙위까지 추가적인 어떤 당내 의견 조율이라든가 수렴 과정을 겪을 필요할지
02:44아니면 예정대로 5일 통과를 위해서 절차를 진행할지에 대해서 지도부 차원에서는 어쨌든 숙의는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02:52지금 상황 자체로는 1인 1표제 추진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는
02:59만약에 통과가 돼도 당분간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03:04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의 발언도 논란인데
03:08과거에서 벗어나자고 하는 게 과거에 머무는 것이다 라며
03:12변화에 의지가 없다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3:18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여러분 그것이 과거에 머무는 것입니다.
03:27저들이 만든 운동장에서 싸우면 안 된다고 그렇게 소리치는 것 자체가 저들이 만든 운동장에 갇힌 것입니다. 여러분
03:37다시 말해서 계엄과 관련돼서 확실하게 선을 긋거나 사과를 할 생각이 없다라는 말로 들려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겁니다.
03:49지난달 28일 계엄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지만 어제 과거에서 벗어나자라고 하는 게 과거에 머무는 것이다.
03:55최근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친한계를 겨냥한 당원 게시판 조사 논란 등등등
04:02장동혁 대표 대엄과 관련된 확실한 입장이, 최종 입장이 이거군요.
04:11과거에서 벗어나자고 하는 게 과거에 머무는 것이다.
04:14김윤정 장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04:15김윤정 장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04:45이 입장에서 한치도 저희는 물러선 적이 없습니다.
04:50비상계엄은 명백하게 잘못된 것입니다.
04:53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당 대표가 취임할 때마다 그리고 원내대표가 올 때마다
04:59재차 다시 한 번 비상계엄은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공식 입장을 밝힌 바가 있습니다.
05:06그 심정에서 한 번도 물러선 적이 없다라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