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에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얼음이 순식간에 녹아내리고 생베이컨마저 노릇하게 익었습니다.
00:09지금 보시는 화면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오늘 날씨를 전한 YTN 기상캐스터의 모습인데요.
00:16캐스터가 들고 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번 보시죠.
00:1920여 분 만에 얼음이 모두 녹아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00:24또 캐스터가 이런 실험도 해봤습니다.
00:26얇은 베이컨을 도로 위에 한번 올려놔봤는데요.
00:30화면이 전환되면 함께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00:32이렇게 2시간 정도 도로 위에 올려두었더니 가장자리가 노릇해졌습니다.
00:38그렇게 분홍빛을 띠는 생베이컨과 한번 비교를 해보면요.
00:42확연하게 모양과 색깔이 달라진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