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감자를 껍질을 벗겨서 요렇게 준비를 해 주세요. 그냥 하세요. 옆에서 하세요. 네, 하세요. 이 감자도 맛있는데 요즘. 감자는 너무
00:10맛있고. 그렇죠. 깻잎도 맛있고. 이렇게 가져다가. 너무 맛있죠.
00:15감자를 요새 감자가 굉장히 맛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 감자가 주고 아주 다양한 요리를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지금 여기에다가 끓는
00:25물을 이렇게 좀 끓여놨어요. 팔팔팔. 끓는 물 팔팔팔 끓여놓은 거에다가 감자를 살짝만 데치세요. 채썰어서.
00:33만약에 나는 불 하나도 쓰고 싶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하냐면 전자레인지에다가 채썰 감자 위에 스프레이 뿌리고 밀폐용기 밀폐 팩 있잖아요.
00:44그거 덮어가지고 2분 한 번 하고 뚜껑 열어서 다시 한 번 스프레이 뿌리고 1분 하시면 딱 돼요. 이렇게.
00:55아니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다가 바로 건지는 거. 저는 이거 끓는 물에 하니까 아주 좋더라고요.
01:03이렇게 해서 끓는 물에. 오늘 불 처음 쓰잖아요. 선생님. 그렇죠. 근데 끓는 물에 하는 것도 이거 굉장히 재밌어요. 이렇게 해서
01:15이거 찬물에 좀 헹궈주세요.
01:17진짜 금방 꺼내요. 헹궈주세요. 그냥 넣다만 빼시면 돼요. 왜냐하면 채가 워낙 얇기 때문에.
01:27그리고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깻잎을 미리 드렸거든요. 그거 한 번 맛을 먼저 보실래요?
01:33그래도 될까요? 네. 그래도 됩니다.
01:36근데 진짜 저도 아까 양념 먹어봤는데 한 번 드셔보세요.
01:38이건 이제 선생님이 미리 해놓으신 거라 더 깊이 들어갔을 거예요.
01:42와 맛있겠다. 이거는 밥에 싸서 먹어야 돼요.
01:45이거 한 달 보관할 수 있는 거죠? 선생님. 네. 그게 딱 한 달 보관이에요. 한 달 보관.
01:50자 그랬으면 이렇게 물에 털어놨으면 이거에다가 이렇게 놓고.
01:55맛이 깊어졌어. 그렇죠. 맛이 깊어졌죠.
01:59색이 달라요? 미리 해놓은 게.
02:00양념이 굉장히 맛있는데요?
02:03물기만 꽉 짠 다음에 이렇게 놓고.
02:08아까 양념 남은 거랑 참기름하고 깨소금만 깨가루만 넣으면 됩니다.
02:19여기 끝났어요. 이건 간단하네요?
02:20네. 이거 완전 간단하죠? 이거 그냥 잡히시면 돼요.
02:25밥을 너무 많이 먹겠어.
02:26불을 쓴 게 데친 것밖에 없어요?
02:28그렇죠.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 맛있어요.
02:30이거 인선 씨 좀 갖고 가실래요?
02:32네. 아니 이거 선생님. 이거 깻잎 반찬도 다른 거 하나도 필요 없을 것 같아요.
02:38자 이렇게 꼭 무채 같죠?
02:41무채 같은데 너무 맛있어요.
02:43이게 양념장으로 해서.
02:46그리고 이게 감자.
02:48네. 감자채예요.
02:50진짜 무채 같아요.
02:52이게 또 사이드로 나온 것 같지만 메인 메뉴예요.
02:55이렇게 해서 이거 밥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고요.
02:58밥을 비벼서 깻잎을 싸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03:02그렇죠? 맛있죠?
03:04식감이 아주 오돈오돈.
03:07우리가 감자 볶을 내면 굉장히 힘들다고 하시는 분 많잖아요.
03:12풀 앞에 서 있지 마시고 오늘 양념장 하나 만들어서 깻잎김치 하시고 그다음에 감자채 무침까지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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