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그럼 오늘 제가 고른 다섯 번째 뉴스 만나보겠습니다.
00:04첫 출석에 반발이 일자 집단 괴롭힘 아니냐.
00:08예, 바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입니다.
00:10과거 방송통신위원장 피감기관장으로서 국회 과방위에 서기도 했었죠.
00:16이제 과방위원으로 첫 출석을 했습니다.
00:21여당이 이해충돌이다, 과방위원으로서 이진숙 의원을 인정할 수 없다면서 오늘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00:30이 방에 들어오다가 보니까 제가 저 건너편에서 겪었던 일들이 말 그대로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00:42예, 그러면서 민주당 과방위원들 향해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00:49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보임을 즉각 처리하십시오.
00:54과방위 민주당 의원 이름으로 마치 전학원 학생에게 집단 왕따, 집단 괴롭힘을 하듯이 이진숙 의원이 자격이 없다,
01:08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자격이 없다는 집단 기자회견을 한 데 대해서 심한 유감을 해합니다.
01:18이진숙 의원님, 이진숙 의원님, 제가 따로 신상 발언하시는 말씀 같은데요.
01:30제가 그 말씀 따로 시간 드리겠습니다.
01:49네, 들으신 대로 공방이 있었습니다.
01:52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이진숙 의원이 방통위원장 시절 1로 고발당했기 때문에
01:57이해충돈 아니냐, 과방위의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02:20과방위는 설정 끝에 1시간여 만에 파행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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