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감 기관장이었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으로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00:07이 두 사람 과방위 배정을 염두에 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00:11과거 이들이 등장하면 뜨거웠던 과방위가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00:15최재원 기자입니다.
00:18재보궐선거 승리로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이진숙, 김태규 의원.
00:22윤석열 정부 당시 각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진행 이력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배정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00:53방통위 소속 당시 민주당과 격렬하게 대처했던 두 사람.
00:58야당 의원으로 역할이 바뀐 뒤에도 여당과 정면 충돌할 걸로 예상됩니다.
01:02의원님이 질문하실 때 답하십시오.
01:07끼어들지 마시라고요.
01:11끼어들지 마시라고요.
01:14끼어들지 마시라고요.
01:16저도 할 말이 있습니다.
01:17끼어들지 마시라고요.
01:18저도 저의 답을 살릴 권리가 있습니다.
01:22권리 없습니다.
01:23끼어들지 마시라고요.
01:26저 자라뇨.
01:29저 자라.
01:30인마.
01:30이좌 씨.
01:33최민희 과방위원장은 후반기 다른 상위미 이동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01:39이진숙 김태규 가방에 들어올 거 아닙니까?
01:42근데 저는 과방위를 떠납니다 여러분.
01:44최민희 위원장과의 논쟁이나 싸움도 마다하지 않으시겠다.
01:48이렇게 좀 일으켜지는데요.
01:50글쎄 대결을 또 붙이시네요.
01:52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00최재원입니다.
02:02그림과의 논쟁이나 싸움.
02:08이 논쟁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