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국회 본회의장에선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법안이 상정되면서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입니다.
00:07막판에 들어가 논란이 된 이 공소기각 확대 조항도 그대로 올라갔습니다.
00:11이대로라면 내일 최종 통과가 될 가능성이 높죠.
00:15국민의힘은 재판 지으려는 대통령과 검찰 없애려는 민주당 강경파의 뒷거래라고 비판했고
00:21여당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박했습니다. 손희내 기자입니다.
00:26국민의힘은 막판에 들어간 공소기각 조항은 대통령과 민주당 강경파의 뒷거래라고 맹폭을 퍼부었습니다.
00:35자신의 범죄 재판을 없애려는 대통령과 검찰을 없애려는 민주당 강경파의 정치적 이명 계약입니다. 정치적 뒷거래는 완성됩니다.
00:48나경원 의원도 이재명 민주당의 부당한 거래이자 추악한 거래라고 비판했습니다.
00:53이른바 범여권 강경파로 분류되는 김용민, 박은정 의원이 발의했던 법원의 공소기각 요건 확대 내용이 최종 포함된 건
01:03보완수사건 폐지를 원하는 강경파와 재판 공소기각 가능성이 커진 대통령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거라는 주장입니다.
01:30청와대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내용은 일체 협의된 바 없다며 야당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51채널A 뉴스
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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