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같은 날씨에 밖에서 뛰면 금세 땀으로 흠뻑 젖게 됩니다.
00:04그래서일까요?
00:05우돗을 벗고 달리는 러너들 종종 볼 수 있습니다.
00:09보기 불편하다는 목소리도 있다는데 김민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16우돗을 입지 않고 한강변을 달리는 남성.
00:19또 다른 곳에서 포착된 남성도 상이탈의 상태입니다.
00:23다른 사람이 옆을 지나가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달립니다.
00:27곳곳에 안내문구를 내걸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00:32달릴 때 지켜야 할 수칙을 적은 입간판인데요.
00:36상이탈의 금지를 첫 번째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00:40안내방송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00:47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합니다.
00:57남한테 굉장히 피해를 주는 거예요.
01:00러너 입장에서도 그건 찐대는 자체가 굉장히 싫어요.
01:03최근 상이탈의 러너들을 막아달라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지만
01:08서울시는 법적으로 처벌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강제사항은 아니라며
01:13금지할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01:16다만 서울시는 상이탈의를 자제하는 건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이라며
01:22계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4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29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30meng사질 만한 Vinay J ut carro
01:36미낸의 닥주
01:37채널A alert
01:37오전에 물을leased
01:40연구시 farmer
01:41표기법
01:41게서
01:41요걸
01: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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