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하루 만에 또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10시 19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남서쪽 53㎞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지진 여파로 경남과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는 계기진도 2의 지진동이 있었습니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앞서 구마모토현에서는 그제 오후 4시 27분쯤 진원 10㎞ 깊이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30004235416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구마모토현에서 하루 만에 또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00:07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19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남서쪽 53km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00:17지진 여파로 경남과 전남 광주 일부 지역에는 계기진도 2의 지진동이 있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