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안산 단원경찰서는 마약 투약과 약물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40대 버스기사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00:08A씨는 지난 5월부터 SNS를 통해 필로폰을 10여 차례 구매한 뒤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전달받아 투약하고 지내버스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00:18A씨는 퇴근 후에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근무 일지와 투약 시점을 대조한 결과 일부는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보고
00:28약물 운전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