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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요원이 없는 비지정 해변에서 물놀이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6월부터 지금까지 동해안에서 연안 사고로 8명이 숨졌으며 모두 안전요원이 없는 비지정 해변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사진 촬영과 해산물 채취, 물놀이, 스노클링 등을 하다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개장한 해수욕장을 이용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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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안전요원이 없는 비지정해변에서 물놀이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09올해 6월부터 지금까지 동해안에서 연안사고로 8명이 숨졌으며 모두 안전요원이 없는 비지정해변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00:19사고는 사진촬영과 해산물 채취, 물놀이 스노클링 등을 하다가 발생했습니다.
00:24해경은 개장한 해수욕장을 이용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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