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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국민의힘, 민주당 비판 "국민이 실험실의 쥐로 보이나"
민주당 "국힘에 경고… 무책임하고 저급한 정쟁 중단하라"
국힘 이어 한동훈도 필리버스터 예고… 야권 공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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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죠.
00:05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흔들림 없이 보안수사권 폐지 입장은 명확합니다.
00:33국민의힘은 검찰의 권한과 국민의 안전을 동일시하며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00:44국민의힘에 분명히 경고합니다.
00:46역사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본질을 흐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무책임하고 저급한 정쟁을 중단하십시오.
00:57한동훈 의원은요. 지금 적극적으로 토론회 하자 계속 밝히고 있고요.
01:04또 필리버스터 신청하겠다라고 또 외치고 있습니다.
01:08막아보겠다는 거죠. 국민의힘도 마찬가지고요.
01:12그러면 국민의힘이나 한동훈 의원이나 막을 방법은 있어요?
01:17실효적인 방법은 솔직히 없죠.
01:19국민 여러분께 이 내용을 소상히 알리는 것 외에는
01:22실질적으로 이 법안을 멈춰 세울 힘은 국민의힘에 없는 게 사실입니다.
01:27그럼 국민의힘에 공조를 해서 할 방법도 없는 거고요?
01:30공조를 해도 수적으로 한계가 너무 뚜렷하죠.
01:33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은요.
01:35이상 송치된 사건, 검찰의 송치된 사건만이라도 우리가 보안수사를 해달라는 요구를 끝까지 할 계획입니다.
01:42그리고 안 되면 안건조정위원회를 신청을 해서 조급이라도 시간을 벌고
01:47그 과정 내에서 이 보안수석권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을 하고
01:51그것도 안 되면 결국엔 필리버스터로 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01:55이마저도 민주당 법력권이 190석에 달하기 때문에
02:00이 부분은 하루 24시간밖에 시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02:03하지만 우리 방금 송정훈 대변인 말씀하셨지만
02:06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그것을 국민 여러분께 알리고
02:09그렇게 해야만 향후 이 문제, 이 과정에서
02:14이 형사성법 개정안으로 파생되는 여러 부작용이나 문제점들이 발생했을 때
02:18그때 법을 다시 개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2:22알겠습니다. 여당에서도 이미 그러기는 했죠.
02:25일단 실시를 하고 문제가 생기면 또 보완을 하겠다.
02:29그런 입장은 여당에서도 분명히 밝힌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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