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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우리나라를 가로질러 극과 극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에는 연일 강한 비가 쏟아지는 반면, 남부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내일도 중부는 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북부에 120mm 이상, 영서 북부에는 1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이들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고, 특히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최대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반면 남부는 폭염특보가 더욱 확대·강화되며 전역을 뒤덮겠습니다.

곳곳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져 밤낮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 최고 기온은 27도에 머물겠지만, 포항은 37도까지 올라 10도 차이를 보이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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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를 가로질러 극과 극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4중부에는 연일 강한 비가 쏟아지는 반면 남부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00:11내일도 중부는 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00:14인천과 경기 북부에 120mm 이상, 영서 북부에는 1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00:20이들 지역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고, 특히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최대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00:29반면 남부는 폭염특보가 더욱 확대 강화되며 전역을 뒤덮겠고요.
00:34곳곳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서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0:39내일 서울 최고기온은 27도에 머물겠지만, 포항은 37도까지 올라 10도 차이를 보이겠습니다.
00:46날씨였습니다.
01:02날씨였습니다.
01:03날씨였습니다.
01:03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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