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용기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경찰 수사 신뢰 재고를 위한 쇄신 TF가 오늘 첫 회의를 열고 경찰의 늘어난 수사 권한을 통제하고
00:10또 내부 비리와 부패를 막기 위한 쇄신안을 논의했습니다.
00:14TF는 우선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첫 안건으로 장용기 사건 수사 과정 전반에 관한 문제점을
00:24보고받기로 했습니다.
00:24또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불신, 인권 침해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다음 주 중에 성폭력 피해자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