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불편을 개선하는데 최근 인공지능, AI의 활용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00:06특히 일선 현장에 공무원이 낸 아이디어가 2, 3일 만에 AI 기반 서비스로 구현되면서 행정혁신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00:15이승훈 기자입니다.
00:20재난안전문자를 지도와 목록으로 구현한 재난문자 지도입니다.
00:24문자 발송 위치만 표시했을 뿐인데 호우와 폭염지역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00:31시간별 일자별로 조회하면 재난의 이동 경로도 보입니다.
00:35클릭 한 번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해 원활한 원거리 소통을 하게 된 건 덤입니다.
00:42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한 AI 정부 실험실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00:47여기서 만든 시제품은 검증 보완 작업을 거쳐 실제 행정현장에 적용하거나 대국민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00:55AI 정부 실험실에서는 먼저 작동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 현장에서 효과가 있는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01:06있습니다.
01:07행정안전문은 현재 200명 수준인 실험실 동시접속 인원을 3천 명 정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01:14또 우수 과제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01:21YTN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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