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하루 사이 최소한 20명이 숨졌습니다.
00:06러시아 측은 자신들이 점령한 자포리자의 휴양시설이 우크라이나의 공습을 받아
00:11어린이 4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00:16또 국경지대 등에서도 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00:20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1,600km 떨어진 정유공장과
00:24우랄 지역에 있는 유통업체 물류창고도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00:31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1,600km 떨어진 정유공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