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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북남미 순방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AI 어벤져스'들이 을했다고 하는데요, 화면이 준비되면 먼저 보면서 얘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치맥·삼겹살 회동 대신에현지 음식인 미니 버거와 피시앤칩스를 곁들인 만찬이 있었다고 하고요.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이 라는 건배사를 제안했다고 하더라고요.

[김만흠]
생맥주 병을 부딪히면서 건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마치 세계 산업이 AI가 주도하는 산업구조의 전환기 아닙니까? 한국은 하드웨어 쪽 반도체라든가 칩의 주공급처, 정부에서 쓰고 있는 용어, 대체불가라는 용어가 거기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정부가 요새 많이 쓰고 있는 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은 사실은 반도체 관련, AI 관련 우리나라가 대체불가한 공급망을 주도하는 나라가 되겠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이번에 AI 서밋 회의 참석은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국력의 덕을 본 바도 있다. 우리나라 국력이 그만큼 컸기 때문에 지금 일론 머스크만 뺀 나머지 AI 관련 빅테크 기업들 전부 총수들이 모인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G7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앞으로 얼마나 될지. 또 이재명 대통령은 마침 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이번 정부의 구호로 내걸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대통령까지 참석해서 했다는 점은 한국에 대한 이 관련 분야에 대한 국제적으로 뭔가 확인을 한번 보증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또 대통령이 귀국하면 국내 문제하고 같이 결합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나라에 따라서는 이원집정부체제 같은 경우는 대통령은 밖에 나가서 외교 문제 중심으로 하고 또 나머지는 총리를 중심...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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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08네, 안녕하세요.
00:09이재명 대통령 북남의 순방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13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AI 어벤져스들이 미국판 깐부 회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00:19화면이 준비되면 먼저 보면서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22네,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치맥 삼겹살 회동 대신에 현지 음식인 미니버거와 피쉬앤칩스를 곁들인 만찬이 있었다고 하고요.
00:33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는 식구다, 이런 건배사를 제안했다고 하더라고요.
00:37네, 생맥주 대신 보니까 병맥주 들고 부딪히면서 건배를 했더라고요.
00:41지금 마침 지금 세계 산업이 AI가 주도하는 산업구조에 처한 게 아닙니까?
00:52그러니까 칩의 아주 주공급처, 정부에 쓰고 있는 대체불가라는 용어 거기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00:58정부가 요새 많이 쓰고 있는 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얘기하고 있는데
01:02사실은 반도체 관련, AI 관련 여기가 우리나라가 지금 대체불가한 공급망을 주도하는 나라가 되겠다, 이런 의미입니다.
01:10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이번에 AI 서밋 회의 참석은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국력의 덕을 본받아 있다.
01:20우리나라 국력이 그만큼 컸고 하기 때문에 지금 일론 머스크만 뺀 나머지 지금 AI 관련 빅테크 기업들 전부 총수들이 모인 거
01:29아니겠습니까?
01:29네, 너무 낯익은 인물들이 많죠.
01:30사실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세계의 정상들이 모이는 G7 이상의 사실은 저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01:38다만 이게 앞으로 얼마나 될지 또 이재명 대통령은 마침 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이번 정부에 구호로 내걸고 있지
01:48않습니까?
01:48그런 점에서 대통령까지 참석했었다는 점은 한국에 대한 이 관련 분야에 대한 국제적으로 뭔가 확인을 한번 보증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01:57봅니다.
01:58다만 이게 또 대통령이 기국하면 국내 문제하고 같이 결합해야 되는 이런 상황입니다.
02:04나라에 따라서는 이원집정부체제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은 밖에 나가서는 외교 문제 중심으로 하고
02:09또 나머지는 총리를 중심으로 국내 문제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에 들어오면 정치 문제도 관련이 돼 있지
02:16최근 나왔던 부동산 문제도 있지 주식시장도 있지 모든 걸 해야 되니까 다시 들어오면 이 문제에 꼬일 수밖에 없는 점이 있고요.
02:24또 하나는 이번은 정말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만 대통령의 해외에 순방 갈 때마다 우리 기업의 총수들이 동반하는 방식이
02:33때에 따라서는 기업, 비즈니스 외교도 같이 겸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데 계속 그렇게 하는 방식이 적정한 것인지 한 번의 검토
02:42대상이긴 합니다.
02:43이번 AI 서밋에 모인 기업들 시가총액을 모으면 일경 7천조원이라고 하더라고요.
02:50너무 돈이 커서 좀 감이 안 오는 이런 규모인데 여기서 1,300조원 규모의 협력을 체결하기로 해서 이 자리가 더 의미가
02:58있었던 것 같아요.
03:00글쎄 체결한다고 하더라도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외화내빈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03:05지금 화려하게 AI 강국으로서 피지컬 AI라든가 대체불가 방금 말씀하셨지만
03:12아시아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것이 대체불가한 그런 우리의 어떤 우수한 강점도 있겠지만
03:18그러나 이것은 결국은 물론 외국의 기업이라든가 CEO들 연쇄 등을 하고 AI 관련 기업들도 만나고
03:26지금 엄청 화려하게 건배까지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9그러나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의 반도체 때문에 이런 것들이 버블 거품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03:39여기에서 지금 미국에서 관세협장을 해서 강제 노동 관세 12.5%를 폭탄 투하를 이 와중에 또 하지 않았습니까?
03:48그렇기 때문에 청와대라든가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머리에 망치를 한 번 맞은 듯한 그런 띵한 그런 충격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고
03:57대통령은 물론 현장에 나가서 저렇게 기업 총수들을 데리고 저렇게 할 필요도 있겠지만
04:05결국은 과거에 대통령들의 일본 외교라든가 유럽 순방이라든가 보면 비즈니스 외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4:14꼭 저렇게 정말 기업 총수들을 저렇게 대동하고 권위주의적인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고
04:21국익은 결국은 수치와 계약으로 나타낼 수밖에 없고
04:26그리고 국민들은 깐부 수시기보다도 확실한 성과를 바란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04:33앞서 말씀드렸었지만 기업의 총수들을 대동하는 방식이 적절한 것인가 검토해볼 필요는 있지만
04:39이번의 경우에는 정말 빅헥의 모든 총수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04:43한 번 이 장소에서 정말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라고 한 번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했던 것도
04:49우리 나라에 대한 확신을 준 의미에서 아주 긍정적인 역할이었던 것입니다.
04:53최태훈 SK그룹 회장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04:55젠스는 계속 배가 고프다. 계속해서 more chips, 반도체 더 달라 요구한다.
05:00이런 얘기를 하면서 기업들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05:04그런가 하면 대통령이 이렇게 청와대를 비운 사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05:09오래전부터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전달해왔다. 이 얘기가 알려졌어요.
05:14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05:16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짜고 칠 수도 있겠지만 짜고 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05:22어떻게 보면 친명, 붕괴 조짐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고
05:28또 이재명 대통령 리더십의 치명적인 적신호 다른 말로 하면 레임덕이 또 오는 것이 아닌가
05:37그런 것들이 곳곳에 지금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05:41최근에 보안수사권 이것과도 마찬가지로 해서
05:44이현주 의원이 완벽한 친명인데 상당히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05:50그리고 지금 법무부 장관이라든가 이런 분들도 여당 내부에서도 상당히 비판적인
05:56그런 것이 있음에서 불구하고 이번 8.17 전당대회의 극성
06:03그리고 강력한 그런 당원들을 결집하기 위해서
06:07지금 선명성 있는 보안수사권 취소, 폐지 이걸로 가지 않습니까?
06:13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성호 법무부 장관 입장에서는
06:17이것이 그 다음에는 공소 취소로 갈 것이다.
06:20그러면 나는 이것을 감당할 수가 없다.
06:23그런 취지로 저는 해석하고 싶습니다.
06:26그동안 사퇴 의사를 밝혀내왔는데 아직 사표를 낸 것은 아니다.
06:30오늘 이렇게 밝혀왔다고 하는데
06:31결국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장관은
06:34보안수사권 일부 유지의 필요성을 얘기를 해왔고
06:36하지만 민주당원들의 당론은 결국 완전 폐지로 정리가 된 거잖아요.
06:41이 부분 때문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렇게 보십니까?
06:44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정부라든가 청와대 입장하고
06:48당하고 입장이 참 기묘하게 진행이 되어왔습니다.
06:51아시다시피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06:54불리는 확실하지만 그러나 뭔가 보안책이 있어야 된다는 입장을
06:58수없이 표명했단 말이죠.
07:00당에서는 강력하게 절대 조금만 주면 안 된다는 입장이었고
07:04또 정성호 장관도 뭔가 보안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는데
07:08그 필요하면 여당과 당정협의 등을 통해서 뭔가 해법을 만들어야 되는 것인데
07:14해법을 마련하지 못하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한테
07:19국회 논의 과정에서 반영해달라고 이렇게 요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07:23그래서 제가 어느 글에서 참 기묘한 장면이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07:26이게 지금 어떻게 불거지고 있느냐.
07:29한쪽은 대통령의 입장이 다른 쪽은 결국은 지금 충돌해서
07:33여권 내 분열로 나오고 있고 오늘 사퇴가 됐단 말이죠.
07:37사퇴 표시를 했는데 저는 이미 관계적으로 표시를 했기 때문에
07:40유임을 요구한다고 하더라도 가기가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고요.
07:45다만 이 사퇴가 이후에 구체적인 사퇴 과정에서
07:48지금 보완수학금 관련 입장을 표명할지
07:51아니면 그 입장에 대한 정면 반박의 의미로 나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07:56그동안에 대체로 뭔가 본인이 내각으로 국무위원 참여했을 경우에
08:01입장에 관찰이 안 될 경우에는 대통령과 힘을 합해서 하는 것인데
08:05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면 되고 거기서 결정하면 될 건데
08:08왜 대통령은 아직 어떤 입장인가 이게 애매한 겁니다.
08:13만약에 대통령도 여전히 같은 입장이라면
08:16더불어서 대통령을 도와주면서 그런 역할을 할 것인데
08:20이게 나왔던 점에서 과연 어떤 취지인가
08:23이것이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08:24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동안에 당과 법무부 장관과의 뭔가 괴리가
08:30결국은 사퇴로 나왔다고 봅니다.
08:32하다시피 최근에는 조국혁신당의 박은정 의원은
08:37계속 압박을 가했지 않습니까?
08:39심지어는 조작기술 문제도 감찰을 통해서 해결하라고 압박했었고
08:43당시 검사들이 둘러싸여서 상황을 제대로 못 보고 있는 거 아니냐 했습니다.
08:47장관 말을 막 끊기도 했잖아요.
08:49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지금 법무장관이 있었던 것은
08:52본인이 비교적인 뭔가 좀 합리적이고
08:55원근한 품성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인품도 있었고
08:58또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09:02그런 신뢰이 있었습니다.
09:03그런데 드디어 지금 불가피하게 사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09전당대의 제물로 민생을 불사르는 이런 보안수사 사건을 폐지를 한다면
09:14지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정말 사퇴를 해야만 하겠다는 그런 결심을 한 것은
09:20지금 경찰 수사 사건의 10% 정도가 보안수사가 필수불가하라는 그런 통계가 나와 있고
09:26그리고 그중에서 0.7%가 유무죄가 바뀌는 그런 현상이 나와 있기 때문에
09:31과연 이것이 정말 실질적으로 보안수사건이 폐지가 된다면
09:36그 또한 법무부 장관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09:40이참에 그냥 여기서 손을 드는 그런 형국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09:45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은 누구한테 결국은 이것이 향하냐
09:49국민의 어떤 인권이라든가 우리 일반인들의 그런 피해를 범죄로부터 보호가 안 된다면
09:56결국은 대통령의 지지율에 직격탄을 맞지 않겠습니까?
10:00그러면 전당대의 국면과 더불어서 대통령 지지율도 급격하게 하락할
10:06레임덕이 올 가능성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10:08법무장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더 이상 나는 컨트롤할 수가 없다
10:12그런 표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10:14정석호 장관이 본인 입장은 공식적으로 표명한 바가 없다
10:17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10:19공식적으로 표명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미 공개가 됐기 때문에
10:22공개가 되어버린 상태에서 어떻게 갈지
10:25만약에 대통령과 뭔가 의사합치가 돼가지고
10:28보안수사건 관련해서 정부가 다른 입장을 공식적으로 바꿔서
10:33예컨대 거부권을 행사한다거나
10:35이런 방식의 새로운 대책을 말하지 않는 한
10:38공식적인 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10:42이 상태로 특별한 다른 대책이 나오지 않는 한
10:44이미 사실상은 공개됐기 때문에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봅니다.
10:48그런데 이렇게 사퇴설이 왜 대통령께서
10:51지금 청와대를 비우셨을 때 순방 갔을 때 나왔을까요?
10:55원래 민주당 이재명 정권 들어서 항상 그렇지 않습니까?
10:59대통령이 외국에 순방할 때마다 무슨 사건들이 하나씩 터지지 않습니까?
11:04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그립감이 상당히 강하지 않나
11:08통치 스타일에 있어서 어떤 포용직이라든가 그런 것보다도
11:12상당히 내부적인 기강이라든가 조직을 장악하는 면이 상당히 강하지 않나
11:18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청와대에 현재 근무를 할 때는
11:23그런 말을 못하다가 일단 외국에 나가는 순간
11:27한 가지씩 일이 터지지 않습니까?
11:29그래서 외교적인 성과를 먹칠하는 그런 경우가 지금 몇 번 있었기 때문에
11:35이번에는 모르겠습니다.
11:36이번에는 그런 것이 아니고 이번에는 지금 30일 날
11:40민주당이 국회 본회에서 이것을 통과시키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11:44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11:46그래서 사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이 귀국하고 나서
11:502, 3일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선제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11:54공론화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판단이 들었다고 봅니다.
11:58저도 그런 쪽이라고 봅니다.
11:59아무래도 국회에서 민주당 중심으로 급박하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12:02의사 표명을 했던 걸로 보고요.
12:04대통령의 순방 중에 발표했던 것은 그동안에 오히려
12:07여권 내부에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12:11정청래 전 대표의 경우도 대통령이 밖에 나갔을 때마다
12:14뭔가 주목을 만들어가지고 그랬지 않느냐라고 비판을 받았는데
12:17아마 정성호 장관도 대통령이 비었을 때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12:21상황이 아마 급박하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12:24일정으로 급해서 아마 당장 표명을 한 게 아닌가 그렇습니다.
12:27정성호 장관은 항의 표명이 아니라 당과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
12:31이런 입장으로 사의를 여러 차례 밝혔다고 했는데
12:33대통령이 돌아오시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2:38이어서 3파전으로 압축된 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2:42신천지 개입 의혹을 처음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
12:45친정청 내게에서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2:49김민석 후보는 내가 예전에 계엄도 예상하지 않았느냐.
12:53그때도 증거 내놓으라고 하더니 지금도 증거를 내놓지 않으면
12:57후보직 사퇴하라고 하는 건 어불성석이다.
13:00이렇게 주장하고 있어요?
13:02글쎄요. 증거를 내놓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13:04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의 이 문제로 홍역을 글쎄요.
13:09국민의힘은 당원 명부까지 압수수색 당하지 않았습니까?
13:14그리고 그것뿐만 아니고 민주당에서는 정교 분류를 위반했다 해서
13:18정당 해상까지 하라.
13:20이렇게 강력하게 했는데
13:22전당대회 물론 과거에 우리 국민의힘의
13:25그때 한나라당이죠.
13:28이명박, 박근혜 전대 때도 상당히 내부적으로 치열하고
13:32지금 민주당이 그 형국에 와 있는데
13:34그렇기 때문에 이번 전당대회는 과거에 이재명 대표 있을 때
13:41비명 행사하지 않았습니까?
13:43그것보다 훨씬 더 크게
13:45이것은 미래 권력을 향한 다음 총선의 공천권을 지은 대표이기 때문에
13:50더 그렇습니다.
13:51그래서 서로 양보할 수가 없을 것 같고
13:54지금은 이렇지만 대통령이 귀국하고
13:578월 1일부터 17일까지는
13:59정말 치열한 난타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크고
14:03일각에서는 혹시 다른 종교도 있는 것 아니냐
14:07그렇게 얘기도 하는 분들도 있는데
14:10일단 이것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14:13입당했다는 건 아니겠습니까?
14:15그때 당시에 당대표는 이재명 대표였습니다.
14:19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염두에 두고
14:21우리가 해석을 해봐야 될 상황이고
14:23모르겠습니다.
14:25이것이 정말 실체적인 진실이 있는 것은
14:29이거 문제 제기를 한 김민석 총리가 이거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14:35그렇지 않으면 정말 책임 있는 당대표 자리에 도전하는 후보자 입장에서
14:39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들고
14:41그리고 이 문제로 인해서 국민의힘도 그동안 많이 아파했지만
14:45민주당도 마찬가지로 이것에 대해서는 정교 분리로 위반한
14:49그런 해산 사유가 되는 정당이라고 낙인을 찍힐 가능성이 상당히 크지 않겠습니까?
14:54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는 이거에 대해서 입증할 만한 그런 걸 내놓지 못하면 해당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15:01국민의힘에서는 국민의힘 당원명부 앞색한 것처럼 똑같이 해라짐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15:07검경합동수사본부가 지난해 중순쯤에 경기도 한 지역의 신도 수십 명이 민주당에 입당한 사실은 좀 확인을 한 것 같아요.
15:13다만 이게 특정 후보와 연관되어 있는지 이런 것들은 확인이 안 된 상태거든요.
15:18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민원 처리를 위해서라도
15:21신도들이 그 지역에서 당원으로 활동하는 게 도움이 되겠다 해서
15:25여러 군데 지역에 조직적으로 들어갔다는 것이죠.
15:29김민석 지금 후보가 7월 1일까지 총리직이 있었거든요.
15:36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된 게 6월 24일이에요.
15:41그럼 혹시 총리이기 때문에
15:42행정적인 진행 과정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지 않았었는가 하는 짐작도 합니다.
15:47그래서 일단 김민석 후보가 5명 당대표 후보들 나온 예비 경선 컷오프가 끝나고 나면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라고 했었죠.
15:57끝났죠. 끝나고 났는데 이 문제가 작전은 아주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16:03앞에 논란이 나왔던 보안수사권 논란 폐지 논란 문제보다 훨씬 더 당 자체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클 수 있습니다.
16:10그래서 뭔가 수위를 조절하고 있는 것 같아요.
16:12그래서 이게 전당대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래에서 신중하게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6:20만약에 조금 전에 우리 장 교수가 얘기했다시피 만약에 커지는 문제가 되어버린다면 간단치 않은 문제가 될 겁니다.
16:28일부 보도에 따르면 거의 지금 블루라벨, 무슨 레드라벨 해가지고 신천지의 전략...
16:36빨간 리본, 빨간 리본 말씀하시는 거죠.
16:39그러니까 한쪽만 가담한 것이 아니라 이쪽 저쪽에 보험들듯이 양쪽에 가담하는 정황이 있었다는 겁니다.
16:46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제기했던 것이 신천지 문제뿐만 아니라 이중당정 문제도 같이 결혼했던 것이죠.
16:53그래서 아마 이거를 알고서 같이 얘기했던 것이 아닌가 그런데 다만 이게 지금 합수본에서 수사하고 있는 그 이상으로 과연 당에서 계속
17:01문제를 가지고 갈등을 키울지 아니면 이 문제가 생각보다는 큰 문제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좀 수위를 조절할지 좀 두고 봐야겠습니다.
17:09김민석 후보가 의혹을 제기하자마자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지금 민주당 당원 수십 명이 지금 신천지 당원인 것 같다라고 밝히니까 이거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17:19미리 수사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
17:21친정청 내게에서는 이렇게 의심을 하더라고요.
17:24그러니까 갈 때까지 간 거죠 지금.
17:26이렇게 보면 정말 여기서 밀리면 죽는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고 정말 밀리면 죽을 겁니다.
17:32왜냐하면 만약에 정청 내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면 그러면 공천권을 정정대표가 신임 대표가 갖는 것 아니겠습니까.
17:42그렇게 되면 국회의원들의 권력적인 속성상 다 새로운 대표한테 몰리는 그런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서로 밀릴 수 없는
17:56그런 공방을 할 수밖에 없고
17:57지금 친천기 입장에서는 그러면 증거를 제시하라 그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18:03정말 있어도 과연 제시할 수 있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수사가 이것이 어떻게 보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18:10왜냐하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라든가 자발적 지지일 수도 있고 그리고 일부 개인의 행동일 수도 있고 정치적 의도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18:19해석하는에 따라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
18:208.17 전당대회가 앞으로 20몇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짧은 기간에 이것을 유권자 당원 권리당원 일반 국민한테 이것을 내서 확실하게
18:32이거다 이렇게 내놓을 수는 시간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18:35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만약에 경찰 수사가 지지부진해가지고 그 전에 안 나온다면 정말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이것을 제기했기 때문에
18:46뭐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18:51일부분이라도 그렇게 되면 정말 다급해서 판을 우리가 이길 수가 없다 하면 이것을 또 깔 수가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18:59상당히 이것에 대해서 전당대회 끝나고 나서 후유증도 상당히 심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19:04민주당 전당대회의 신천지 기획위고.
19:06박사람 의원 등이 보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19:11초반에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관련 문제를 제기했을 때 제 느낌상으로는 본인의 전대 대표 득표 전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쪽이었습니다.
19:20오히려 약간 역풍이 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19:23그런데 합수본에서도 정말 상당히 근거가 있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보니까 문제가 커져서 역풍만 아닌 상황이 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19:31아까 지적했다시피 그런데 이걸 본격화시키면 당 차원에서도 감당하기 쉽지가 않은 문제가 커버릴 가능성이 있어서
19:40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그런 점에서 1차 컷오피 이후에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것을 유보하고 뭔가 판단해 보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19:48것 같습니다.
19:49그런데 유보한다면 그러면 거짓말했다고 할 겁니다.
19:53그러면 마지막까지 문제를 제기한 김민석 후보가 상당히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19:59어떤 결과 등 둘 중에 하나는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20:02둘 중에 하나가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당이 전반적으로 타격을 받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0:08그러니까 민주당 전반적인 이미지에 훼손이 될 수 있다.
20:10그래서 아마 당 대표 전략 차원에서는 당장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는 게 도움이 될지 안 될지
20:17만약에 공개하지 않아가지고 근거 없는 곳으로 몰린다면 공개하는 쪽으로 가겠죠.
20:22이런 상황을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20:24이 신천지 개입 의혹이 민주당 전당대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저희가 지켜봐야 하는데
20:29이런 가운데 유시민 작가가 그저께는 뉴 이재명이 정치적 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0:35그동안의 필패론, 재건축론에 이어 썩은 내 굉장히 심한 말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20:40이 유시민 작가의 연이은 쓴소리가 과연 전당대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20:46지금 일각에서는 정청래 대표 돕기 위해서 정청래 전 대표 돕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다 라는 분석도 있는데
20:51이게 과연 어떤 효과를 가져올 거라고 보세요?
20:54처음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팀플레이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1:00그것이 맞을지 안 맞을지는 모르지만 처음에 애초에 정청래 대표가 정권을 짤다.
21:05이렇게 얘기해서 그리고 지방선거가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축출 그런 것까지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까?
21:14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양쪽 간에 상당히 앙금의 골이 상당히 깊어졌고
21:19그 외에 김어준 씨가 코어 그룹은 자기의 정체성을 부정하면 그것은 버린다.
21:26이런 강력할 얘기였고.
21:28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린 유시민 작가가 얘기한 거.
21:31마지막에 어물전.
21:33그것은 결국은 뭐냐면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우리 정치학의 고전적인 얘기가 있습니다.
21:40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개파 수장처럼 친명계만 챙기고
21:48그리고 절대 권력이죠. 절대 권력이 부판되는 것은 정말 카리스마가 아니고 통치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고
21:57자신들의 어떤 집단, 친명계를 끌고 강력한 독재를 하고 있다.
22:04독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유시민 작가 입장에서 독재를 하고 있다는 것은 같이 갈 수 없다는 그런 비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22:11어떻게 보면 이 세 분이 팀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22:15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또 정청래 후보는 노코멘트하고 있지 않습니까?
22:20그것은 안목적인 지지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22:22처음에는 정청래 후보가 상당히 밀리다가
22:25지금에는 어느 정도 서로 비슷한 그런 지지율을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22:31이것을 깨기 위해서는 제3의 어떤 우군이 필요합니다.
22:36제3의 정청래 대표한테 제3의 우군은 누굴까? 친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2:41그렇기 때문에 과거부터 보면 유시민 작가하고 정청래 전 대표 후보는
22:47상당히 저는 가까운 그런 뉘앙스로 이렇게 정치활동을 하는 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22:53전략적인 제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2:56결과적으로는 세 사람이 같이 결합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23:00코와 지지층 얘기가 나와서 김어준, 유시민이 같은 팀플레이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었는데
23:05저는 성격이 아주 다르게 봅니다. 김어준 씨의 경우에는 뭔가 비즈니스 차원에서 유튜브를 하는 것 같고요.
23:14유시민 본인은 작가라고 불러달라고 하니까 유시민 연장관, 유시민 작가의 경우는
23:19뭔가 본인이 담론을 주도하지 않으면 과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담론 권력에 빠져 있는 것 같아요.
23:26그런데 저는 유시민 작가의 말 자체를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
23:31우선 왜 그러냐면요. 계속 독소를 내뱉어왔었는데
23:35본인이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독설이 아니라
23:38누구를 꺾어내리기 위해서 했던 독설이고요.
23:41또 그게 또 사실이었느냐. 몸 사실도 아니었고요.
23:44또 하나 재건축론 등등 얘기하고 있는데요.
23:48유시민 작가 본인이 그동안의 각 정당들에 대해서 오히려 나가서
23:52흔들면서 새로 지으라고 죽였거나
23:56아니면 옆에서 딴집 차렸던 사람이지
23:58스스로 무슨 중축악을 잃던 사람이 아닙니다.
24:01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24:02어물전 얘기하고 있는데요.
24:05독설 어물전을 끊임없이 지금까지 차리고 있는 사람이 바로 유시민 씨예요.
24:09그래서 당을 보고 어물전 얘기할 것이 아니라
24:11유시민은 본인의 독설에서 자칫하면 생선 냄새가 날 수도 있다.
24:15이런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24:16그런데 이 싸움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딱 한 가지인데요.
24:20적통론, 뿌리론. 그것이 가장 핵심적으로 나중에 당원들이 적통이 누구냐.
24:26DJ,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적통은 누구냐.
24:30그것이 상당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24:32끝으로 국민의힘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4:34상임위원회 배정에 반발해서 멱살 잡이, 몸싸움까지 벌어진 초유의 사태인데요.
24:39이 상임위원회 배분이라는 게 일반 회사로 말하면 어느 부서에 배치되느냐.
24:44그런 문제인데 사실 일반 국민들이 보기에 도대체 상임위원회가 뭐길래 이런 멱살 잡이까지 있었던 것이냐.
24:51좀 이런 의문이 있거든요.
24:53국민의힘 사항 좀 정리해 주시죠.
24:55글쎄요. 저는 국회의원을 안 해봤기 때문에 상임위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지만
24:59그래도 상임위원은 각 정부의 어떤 기관, 장관을 컨트롤하면서 국회 입법을 지원하고 서로 조율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25:11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당에서 원내대표를 뽑아서 중심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25:16저는 폭력이 있다는 것은 당의 품격과 권위를 추락시키는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5:23그래서 이런 것들은 민주정당인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을 떠나서 국회가 신성한 의회 국민의 민의의 전당 아니겠습니까.
25:34왜 전당이라고 합니까.
25:36여기에서 폭력이 일어나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25:38그만큼 저런 폭력을 민의의 전당 그리고 본인이 투표해서 뽑아놓은 원내대표한테 멱살을 잡는다는 것은
25:46이것은 시정 잡히도 할 수 없는 그런 행위를 했기 때문에 비판받아 맞단하고 그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25:54이 상황을 좀 정리해보면 상임위원이 배분에 불만을 품은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고성을 지르고 또 멱살을 잡았다.
26:01이런 논란인 건데 결국 사과를 했습니다.
26:04이후 여하를 망란하고 내가 잘못했다. 권영진 의원 이렇게 사과했다는 것도 정리를 해드리고요.
26:08권영진 의원이 평소에 합리적인 소신파로서 당대표에게 쓴소리도 많이 했었는데
26:14이번 일을 계기로 좀 입지가 좁아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26:18소신파 그룹들 관련해 타격을 받을 소재가 있겠죠.
26:21이번 일은 경우에는 100% 권영진 의원이 잘못한 겁니다.
26:24왜냐하면 지금 우리 앵커가 지적했다시피 그동안에 뭔가 좀 합리적인 사람이고 점잖은 사람 쪽이었는데
26:30왜 이런 행동이 나왔느냐 이런 문제를 제기해볼 수 있겠는데
26:33우리가 점잖은 사람 또는 순간에 돌발적인 이상한 행동을 할 수는 있죠.
26:37그러나 구조적으로 봤을 때는 현재 국회 특히 좁혀서 국민의힘의 경우는
26:43뭔가 조직에 대한 구신점 신뢰가 무너진 상황 아닌가.
26:47당 자체에 대한 지금 아다시피 당대표라는 분은 밖에서 지금 집회 다니고 있고
26:52당의 조직과 이더십에 대한 뭔가 불안정한 구도 속에서
26:56지금 뭔가 이상한 일탈이 발생해서 권영진 의원 폭력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 보고요.
27:01지금 당에서 논의가 되고 있다시피 징계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27:04네. 징계가 불가피하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지금 오세훈 시장의 1심 판결을 위해 국민의힘 분위기가 좀 어수선하잖아요.
27:11또 이게 징계 정치로 가면 또 당이 또 혼란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27:14이게 또 모두와 화합하는 모드로 좀 극적인 이런 합의가 일어나지 않을까 또 이런 기대도 있습니다.
27:19그렇다면 그것은 민주정당이 아니고 정당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27:23아무리 당이 어수선하더라도 전쟁을 하더라도 육사생도들은 공부를 한다고 옛날에 들었습니다.
27:30그만큼 당이 어수선하더라도 해당 행위를 하거나 당에 대한 무리를 이런 폭력을 쓰면
27:36그거는 당에는 당원당계가 있기 때문에 당원당계 때에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이
27:41그것이 기관이 할 일이기 때문에 어수선한 것과 이 문제를 처리하는 그런 징계이라든가 당원당계에 따른 처벌 이런 것이라는 별개라고 생각이 들고
27:53장동혁 대포가 장외에 나가서 당이 기강이 없다.
27:59당은 결국은 당원당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고
28:02그리고 최고위는 월, 목 열리고 그리고 잘못했으면 윤리위라든가 당무위원회가 가동이 되는 절차적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28:13그것은 염려 안 해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28:16네, 양당 간의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 살펴봤습니다.
28:19지금까지 김만음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 장성호 국민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8:24고맙습니다.
28:2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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