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대통령의 발언대로 보유세 부담은 앞으로 높인다면 초고가 1주택의 기준은 얼마로 정해야 할지 토론회에서 갖가지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00:08양도소득세를 두고도 투기 억제를 위해 올리자는 주장과 한시적으로 낮춰 집을 팔 퇴로는 열어두자는 의견 등이 엇갈렸습니다.
00:17이어서 정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토론회에서 이 대통령은 다시 한번 보유세 강화 방침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00:27그렇다면 종합부동산세를 더 부담시킬 초고가 1주택의 기준은 얼마로 정해야 할까 참석자들 의견은 엇갈렸습니다.
00:37일단 30억 혹은 50억 원 이상으로 하자는 제안이 그간 온라인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모인 가운데
00:43과도한 혜택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토론회에서 있었으며 초고가 주택의 기준으로는 30억 원 이상에서 50억 원 이상이라는 의견이
00:53시가 10억 원 넘는 주택까지 전부 초고가로 보고 세율을 높여야 집값이 잡힐 것이란 주장도 나왔습니다.
01:00이번에 부동산세제는 강력하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01:04전국 평균의 한 2배 정도까지
01:0510억 이상은 초고가로 보자.
01:08일단 이 대통령은 시가 30억 원을 기준으로 삼아도 서울을 위주로 조세 저항이 거셀 수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01:15시가 30억? 과제 표준 기준으로 하면 3, 4, 12, 15억?
01:2215억을 중과세를 한다고?
01:24이러면 엄청난 조세 저항이 벌어질 수 있거든요.
01:27주택 수가 아닌 소유주택 가격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종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01:35보유세 강화와 함께 양도소득세를 낮출지를 두고도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01:40한시적으로 세부담을 낮춰 주택을 팔 퇴로를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에
01:45불로소득 과세 원칙은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 맞섰습니다.
01:49감면이나 면제 혜택을 주는 방법, 다양한 조건부로 탈출구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01:58양도차액이 몇 십억이라는 게 수시로 아마 언론 보도에서 많이 나올 것입니다.
02:02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환수화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02:06양도세 감면 혜택을 여러 차례 주택을 사고 파는 사람에게
02:10매번 조선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1회로 제안하자는 제안도 나온 가운데
02:15양도세 감면을 해주는데 1가구 1주택자에 대해서 생애 1회로 제안해야 됩니다.
02:21처음에 집을 살 때부터 나는 이 집을 오래 살 건가 이걸 고민하게 해야 됩니다.
02:25이 대통령은 일리 있는 지적이라며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02:31YTN 정윤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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