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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 시위대에게 살상용 산탄총 사용?
대한민국의 국가적 비극을 연상하게 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이만갑 #이란 #석유 #경제난 #정부 #사망 #핵 #김정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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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굉장한 우려로 지금 지켜보고 있고요.
00:02미국의 물리적인 개입이 초일기에 들어갔다라는 분석도 지배적인 그런 상황입니다.
00:07그래서 긴장감이 일촉즉발이에요.
00:09이 지금 이란의 비극은 이란의 어떤 극심한 경제난과 초인플레이션에서부터 상인들이 봉기하면서 처음에 시작됩니다.
00:18그 시점이 12월 28일이에요, 작년에.
00:21극심한 경제난으로 고통받던 이란의 상인들이 정부에 대한 어떤 경제난에 대한 항의성 시위로 가게의 문을 닫고 짓단 휴업을 하면서 거리를 다
00:31뛰쳐나오게 됩니다.
00:33그런데 굉장한 특징은 처음에는 이 경제난에 대한 불만이었어요.
00:38계란을 달라, 우유를 달라, 돈이 휴지주각이다.
00:41그러다가 이게 점차 점차 점차 왜 이렇게 우리가 못 살게 되었나, 우리는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라는 불만을 이란 사람들이 눈을
00:48띄기 시작한 거예요.
00:49학생, 회사원, 지식인, 주부, 평범한 시민들까지 다 이란 전역의 거리로 뛰쳐나와서 이 경제난에 대한 불만이 30몇 년간 독재를 유지했던 알리
01:03하메네이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이 된 거죠.
01:05그러면서 온 거리가 불타오르고 하메네이는 독재자에게 죽음을 선사해라, 독재를 종식하라 라는 시민들의 어떤 분노의 외침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01:15문제는 이란이 12월 31일에 전국의 공휴일을 선포해요.
01:21이 외부의 혼란이 전국으로 퍼져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란이 갖가지 수를 다 썼는데도 이란 국민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자 급기야 영상에서
01:31봤던 것처럼 정부군이 시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01:35그래서 시민들이 무자비하게 대량 학살이에요.
01:40저는 이거 대량 학살의 문제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01:43적게는 2, 3만 명이 지금 사망한 상황입니다.
01:46집계가 정확하게 안 나와요?
01:47집계는 아직 정확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 길바닥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게 되면 그게 이렇게 과장된 수치는 아니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01:55그러니까 이란 정부에서는 1월 초부터 시위하는 군중들을 향해서 총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02:02제가 충격을 받았던 건 뭐였냐면 총격을 가하는 사람들이 이란 혁명수비대라고 하나요?
02:08사복을 입고 있더라고요.
02:09그러니까 군중 틈에 있다가 갑자기 기관단총을 들고 막 쏴대는 거예요.
02:14그래서 그걸 보면서 우리한테는 그런 경험이 있지 않았습니까?
02:16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이미 46년 전의 일이에요. 광주에 서 있었던 일들.
02:20보세요. 시신들이 길거리에 늘어져 있죠.
02:23그다음에 체육관 같은 곳에 시신이 늘어져 있고 거기에 가족들이 막 오열하고 이러는 모습들.
02:29시민들의 울분, 분노 이런 것이 정확하게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46년 전에 있었던 그 사건을 연상시키는데
02:36더 나쁜 건 그거보다도 규모가 더 큰 것 같아요. 한 10배는 큰 것 같아요.
02:40전국 규모잖아요, 지금 이란에서.
02:41소위 말해서 즉격 촬영을 하는 방식 자체가 굉장히 잔인하다고 느껴집니다.
02:48보면 이렇죠. 사격을 했는데 머리, 얼굴 이렇게 조준해서 조준사격했다는 거.
02:55무력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사살하겠다는 뜻이 있고
02:58특히나 이제 좀 뭐라고 그럴까요?
03:01그래서 가슴 아팠던 거는 산탄총을 사용해서 진압을 했다는 점입니다.
03:05잠깐은 어떤?
03:06산탄총이라는 건 아시다시피 산탄이라는 게 탄이 흩어진다는 뜻이잖아요.
03:10미국 보면 경찰관들이 왜 샷건을 들고 다니면서 산탄총을.
03:14무력해를.
03:14산탄총을 들고 다니는 게 그게 뭐냐면 경찰은 한 명이고
03:18범죄자는 굉장히 여럿일 때 쓰기 위해서 보통 산탄총을 쓰는 거예요.
03:21쓰는 건데 이건 맥락이 완전히 다르죠.
03:24이건 비무장한 사람을 상대로 산탄총을 쓴다.
03:30이거 노리고 쓴 거죠?
03:32노리고 쓴 거죠. 당연히.
03:32흔진 사격하는 거죠?
03:33흔진 사격.
03:34기본적으로 이 산탄, 벅샷 같은 걸 만약에 사격을 한다고 하면 최소한 퍼져서
03:38지금 제가 이쪽에 쏘잖아요.
03:40두 분, 세 분 정도는 그냥 그 자리에서 제압이 가능한 거예요.
03:43흔방 흔들드는 거구나.
03:44흔방 흔들드는 거구나.
03:46영화에서 보면 터미네이터가 1편에서 들고 나오는 총 있죠.
03:49촥컥 하면서 쏘는.
03:51이게 소위 지금 말씀하신 그 샷건.
03:53샷건.
03:53끔찍한 일이네요.
03:55끔찍합니다.
03:57그 이란 혁명 수비대는 원래 이란 군이 따로 있거든요.
04:01알테시라는 군이 있는데 그 알테시라는 군이
04:04이제 전국에서 군인들이 한국처럼 이렇게 징집이 되잖아요.
04:07징병제이다 보니까.
04:08모든 국민이 징집을 할 건데
04:10이 군대가 내일모레 쿠데타 할 건지 안 할 건지 어떻게 알아요.
04:15그래서 이란 혁명 수비대가 따로 하나의 군부가 설치된 거예요.
04:19균형시키려고.
04:20그렇게?
04:21네.
04:21그리고 이 이란 혁명 수비대 밑에도 메시지라는 부대가 있는데요.
04:27이제 이 사람들은 병서에는 그냥 빵집 아저씨예요.
04:31아니면 이발소 사장님이에요.
04:34그래서 누구도 원래 이 사람들은 원래 메시지였다는 걸.
04:37그래서 특히 이렇게 시민들이 제일 많이 수다로 떠는 장소에서 원래 일해요.
04:42그래서 이분들은 병서에는 그냥 집계를 해요.
04:45아 저놈이 우리 신청체제에 대해서 반감이 있었구나.
04:50아 이거 다 이렇게 누적이 되거든요.
04:53프라치들이 다 그냥 안에 숨어있는 거죠.
04:55네.
04:55이 사람들은 숫자 20만 명이거든요.
04:57와 진짜.
04:58네.
04:58그리고 이 사람들은 진짜 어린 나이때부터.
05:01그 종교 교육과 함께.
05:02주변 사람은 모르고.
05:04네.
05:04빵집 사장님이.
05:05네.
05:05네.
05:06이 사람들은 죽어도 하모니한테 중소하는 사람들이에요.
05:10그럼 그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05:13이제 이 사람들은 이런 유혈 사태가 터지잖아요.
05:17이때 경찰하고 군인 오는 것을 기다리진 않아요.
05:20이 사람한테 이미 일부한테는 총이 있고.
05:22이 사람들을 알아서 아 혁명으로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반전하면 죽여요.
05:28죽을 때는 그 반단이 그런 거 없어요.
05:29그냥 죽여요.
05:30그래서 제가 지인의 친구가 있는데 원래 에반통물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이었거든요.
05:37물론 좀 약간 병서에는 병서에는 신종 제자에 대한 반감이 있었지만.
05:42그냥 길거리에 나와서 시위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05:45근데 그 사람이 이제 유혈 사태가 터지다 보니까.
05:48길거리에서 이제 여자들도 이제 좀 맞잖아요.
05:51아니면 10대 후반.
05:52그렇죠.
05:53그냥 그 사람들을 막으려고 하다가 이미 지켰기 때문에.
05:56거기 있는 베스틱 애들이 이제 그 나무 막대기로 때려서 죽였어요.
06:01제 지인의 친구예요.
06:03지인의 친구고.
06:04이런 일이 진짜 벌어진다 보니까.
06:06우와 대박.
06:06가지.
06:06엑소ics한...
06:06하ら 的 시 З Roadingoir.
06:06좀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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