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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李 피습' 반년 수사 끝 "배후 없다" "배후세력 증거는 찾지 못했다" 국가 공인 1호 테러로 지정됐었던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 부산 가덕도에서 흉기피습을 당한 사건 TF를 꾸려 6개월간 수사를 벌였습니다.

김모 씨 / 당시 이재명 전 대표 습격범(지난 2024년)
국민에게 걱정을 끼쳐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걸 [누구하고 계획을 같이] 하겠습니까?

서영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월)
배후를 밝힐 의지는커녕 진실이 드러날까봐 앞장서던 법원이 파렴치한 꼬리 자르기 수사였음을 자인한 셈입니다. 전면 재조사할 것을 촉구합니다.

테러의 "배후세력을 특정할 수 있을 만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리면서 습격범 60대 남성 김모 씨가 편향적 유튜브 영상을 장시간 시청해 확대 해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정원 관계자 3명도 추가로 검찰로 넘겼는데, 여기엔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로 재판 중인 김상민 전 검사도
포함됐습니다

김 전 검사는 범행에 쓰인 날 길이 18cm 개조 흉기를 '커터칼'이라고 축소 기재해 허위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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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꼽은 네 번째 리포트를 만나볼까요?
00:03대통령의 피습 반년 수사 끝에 배우는 없다.
00:07배우 서력의 증거는 찾지 못했다.
00:10이 국가공인 1호 테러로 지정이 됐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 시절 저 장면이었죠.
00:16부산 가덕도에서 흉기 피습을 당한 저 사건.
00:19테스크포스 TF를 꾸려 반년간 수사를 벌여 왔었습니다.
00:34배우를 밝힐 의지는커녕 진실이 드러날까봐 앞장서 덮어버린 파렴치한 꼬리짜리기 수사였음을 자인한 셈입니다.
00:43전면 재조사 할 것을 촉구합니다.
00:48테러의 배우 세력을 특정할 수 있는 만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결론내리면서
00:53습격범 60대 남성 김모 씨가 편향적인 유튜브 영상을 장시간 시청해 확대해석됐다.
00:59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1:00국정원 관계자 3명도 추가로 검찰에 넘겼는데요.
01:04여기에는 김건 여사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로 재판 중인 김상민 전 검사도 포함이 됐습니다.
01:11김상민 전 검사는 범행에 쓰인 날 길이 18cm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이라고 축소 기재해서 허위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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