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나이답지 않게. 물론 나이도 많으시지만.
00:03아니, 뭐 죄송합니다.
00:06어떡해.
00:06어떡해, 표 때리셨어.
00:08야, 나이 많은 거 어떻게 맞췄지?
00:09뭐 좋진 않죠?
00:10야, 대단하다.
00:12어떻게 생년월일만 놓고 나이 많은 걸 알아요?
00:14아, 원래는 저거 알아도 말 못하거든요.
00:17정확하신, 아주 용어하신 우리 선생님이신 것들.
00:23말씀드리다 보니까.
00:24너무 솔직하겠네.
00:25네.
00:26어릴 때부터 이런 분들은 성숙하던 얘기를 많이 들어요.
00:29맞아요.
00:29싹싹해 보이고 그래서
00:32이런 분들은 어릴 때부터 어른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00:36결혼하면 좋은 스타일인데.
00:38그렇지.
00:39이거를 이제 이성으로 좀 표현하면
00:41올드보이들이 좋아요.
00:44여기 성수님이 올드보이잖아요.
00:49정확하시네.
00:51연상의 남자랑
00:53좀 인연이 강한 발자도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00:55특히 성수님이 소윤님을 딱 만났을 때 굉장히 박걸리는 느낌이 있지 않았을까.
01:02맞아.
01:05근데
01:06이거 중요하다.
01:09근데 신기한 건 소윤님 발자는 여기 뱀, 이 뱀사자 뱀사자가 이게 사주 용어이긴 한데 이 사주는 천울균이 두 개나 있어요.
01:20이렇게 이런 분들은 인생이 힘들만하면 누가 도와주거나 분명히 그래요.
01:25근데 좀 맞아요.
01:27특히 소윤님은 2025년도에 천울균이 들어와 있는데
01:32인연이 오래가는 남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은 애가 25년도예요.
01:3725년도 만난 거니?
01:38어, 맞아요.
01:3925년하고 났잖아요.
01:40귀인이신가 봐요.
01:45귀인이네.
01:46귀인이야.
01:47소윤님 발자는 이 정도로 해드리고요.
01:49그 다음에
01:51잠시만요.
01:55긴장돼요.
01:56네, 김성수님.
01:59성수님은
02:00화, 인성이 가한 발자인데
02:01대체적으로 이런 분들은
02:03부모님 눈에 굉장히 애틋하게 보여요.
02:07밖에 나가도 성수님은
02:08이 인성에 가한 발자들은
02:10표하게 사람들이 이뻐해요.
02:12우리나라 말로 뭐랄까요?
02:13좀 짠해 보인다고 그럴까?
02:18짠해 보이지?
02:19갑자기 되게 짠해 보인다, 진짜.
02:21그러니까 뭔가
02:23챙겨주고 싶어하고
02:24뭐 이런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요, 성수님은.
02:27저는 완전 남자답고
02:28권장한데.
02:29아, 그렇지 않아요.
02:30그렇지 않아요.
02:31의외로.
02:32그렇지 않아요.
02:33저는 의외로.
02:34저건 이해를 못하겠어요.
02:37근데 보면
02:38김성수 씨도 제가 봤을 때
02:39에겐이거든요.
02:42근데 본인은
02:44되게 태포란이라고 생각해요.
02:45태포란 2초까지요.
02:46대부분 그래요.
02:49이런 분들은 누구한테
02:50사람들한테 인사 안 해도
02:51뭘 안 그래요.
02:53짠해 보이고 하니까요.
02:55정확한 표현인가요?
02:56짠해 보여서?
02:57짠해 보이니까.
02:59아, 힘든 일이 있나보다.
03:00어쩜지.
03:02그리고 늘 짠해 보이는 건 아닌데
03:03결정적으로 뭔가
03:04챙겨주고 싶은 욕구를
03:05발동시킨다는 거죠.
03:07그래서 이게
03:08사회 활동할 때
03:09굉장히 좋은 장점이에요.
03:11제가 봤을 때 성수님은.
03:12인덕이 좋다.
03:13이렇게 보니까
03:13그런 느낌이 아주 강한 발전 아시죠?
03:16그러다 보니까
03:17성수님은
03:18왜요?
03:20자기애가 굉장히 강해요.
03:22인정욕구가 굉장히 강하시다고요.
03:28인정 안 받으면
03:29약간 질투할 수도 있어요.
03:30이런 분들은
03:31좀 심하게 표현하면
03:32진짜?
03:33음.
03:35좀 죄송한 표현이지만
03:37자뻑이 있죠.
03:38자뻑이 있죠.
03:42자뻑.
03:43아, 대박.
03:45어떡해.
03:47이런 분들은
03:47결혼해서
03:48예를 들어서
03:50아들이 생기잖아요.
03:51그러면
03:51부인이 아들한테 잘해줄 거 아니에요.
03:54그럼
03:54시추할 수도 있어요.
03:57아니, 저는
04:01저한테도 잘해줘야 돼요.
04:02네.
04:03그러니까.
04:03그건 그 말씀이에요.
04:05진짜?
04:06오우.
04:07그러니까 저는
04:08그걸 알아요.
04:09저도 이제 어머니가 저를 사랑하는
04:10걸 받아 봤기 때문에
04:12그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고
04:14큰지 아니죠.
04:15근데
04:16제가
04:16와이프한테 뒷전이다?
04:18는 한번
04:20그러니까 질투야.
04:22그러니까 질투인데
04:22그러니까 애기니까.
04:23삐짐니까 질투한다는 거잖아.
04:25섬세하고
04:25그건 질투라고 꼭 표현해야 하나.
04:27질투 질투 질투, 질투.
04:28아들한테?
04:29네.
04:30음.. 뭐..
04:30인정하겠습니다.
04:33하여튼 굉장히 선생님은 약간 인정욕구가 가는데
04:36이게 이제 다른 느낌으로 본다면
04:39마이웨이 기질이랄까, 마이웨이.
04:41나만의 방식대로 살아야 돼, 뭐 이런 말도 있죠.
04:44그래서 그런 거가 안 채워지면
04:47성격이 직선적이에요, 여러분들이.
04:49진짜요?
04:50약간 거집도 있고 그래서
04:52맞아, 맞아.
04:53그런 게 안 되면 뜯어도 고쳐야 돼, 본 지적해서.
04:56진짜 정확하다.
04:57근데 소연 씨가 더 잘할 거 아니에요.
04:58그치, 오래 만났으니까.
05:00정확하지 않은 걸 지적해야 돼, 이렇게.
05:02할 말 다 해야 돼.
05:02할 말 해야 되고.
05:04그래서 이런 분들은 좀 피곤할 수도 있어, 옆 사람이.
05:08이런 느낌.
05:10옆 사람.
05:14또 하나는
05:17성수님은 굉장히 성향이 섬세함.
05:20맞아.
05:21여성스러운 부드러움.
05:22맞아.
05:23아주 디테일함.
05:24맞아.
05:25그리고 약간 수다맹 같은 느낌이었어, 수다맹.
05:27맞아.
05:28어, 맞아요.
05:30야, 얘 말 엄청 많아.
05:32진짜.
05:34회식을 3시간 반을 하는데
05:362시간 반을 얘 혼자 얘기하는 거야.
05:38첫 번째 휴식 때.
05:39그냥 다음에 회식할 때는 성대 겹주를 대소하라.
05:42너무 열심히 해냈어, 꼬리에 고생하였어.
05:43수고하실 때.
05:43뭐, 수고하실 때.
05:43공감하는 것 같이.
05:43근데 관치에 연주할 수 있는 것 같아.
05:4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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