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사건 사고 하나 더 볼까요?
00:02경찰을 찾아온 꼬마 소녀들 왜요?
00:05바로 대전 얘기입니다.
00:08지난달이었습니다.
00:10지구대 앞을 지나가던 소등학생 소녀 두 명이 갑자기 멈춰섭니다.
00:15이후에 손을 꼭 잡고 지구대 안으로 나란히 들어가는데요.
00:19학교 가는 길에 경찰들이 결청들에게 직접 쓴 감사의 편지를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00:25편지에는 매일 나라를 위해 멋있게 일해주는 게 감사하다.
00:30너무 자랑스럽다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고요.
00:33감동한 경찰들은 음료수와 과자를 챙겨주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00:38또 아이들의 동의를 얻어서 현장에서 편지를 낭독하거나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는데요.
00:44경찰들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00:47지역 주민의 응원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근무하겠다.
00:51이렇게 전했습니다.
00:52훈훈한 소식까지 사건, 사고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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