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고른 네 번째 리포트는 바로 이겁니다.
00:03한동훈입니다. 인사자 장동혁 나갔다.
00:08오늘 한 일간지 사설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가리켜 기괴한 알바뀌라고까지 비판했는데요.
00:14본인 물러나라는 목소리에 맞서서 장동혁 대표, 본인이 예고한 징계 정치, 그 대상이 예상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00:22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무려 대략 50건의 징계 요청이 접수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1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왔거나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하는 현역 의원들입니다.
00:39다음 주에 윤리위가 열리게 되면 일단 친한계 배현진, 진종호 두 의원 등이 우선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00:52정당한 건지, 오히려 본인의 당권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모습이 국민들은 안타깝게 본다고 저는 보입니다.
01:00앞으로 징계 정국이 만약에 진짜로 시작된다면 저지하는 것도 저의 역할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8친한계 반발이 거세죠. 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현재 심경을 알 수 있는 상징적인 장면도 하나 있습니다.
01:14보시는 그대로입니다. 장동혁 대표가 본인이 가입돼 있는,
01:18그러니까 윤재욱 의원이 대표로 있는 국회 포럼에 한동훈 의원이 가입해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인사 한말을 쓰니까
01:27곧바로 즉각 단체 대화방에서 나가버렸습니다.
01:30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접점을 늘려가는 데 대해 장 대표 불편한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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