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징계 전국으로 시끌시끌한 국민의힘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00:03취재 결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엔 당내 현역 의원 약 50건의 징계 요청이 접수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1다음 주 본격 들여다보기를 하면서 실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 도왔다고
00:15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했다고 징계까지 갈 건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00:20강보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4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에 대해 접수된 약 50건의 징계 요청과 관련해
00:30다음 주 징계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
00:33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도왔거나
00:36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거나
00:39지선 공천 과정에서 비위 의혹이 제기된 의원들이 대상입니다.
00:45당권파 주변에선 선거기간 한 의원을 도운 친한계 진종호, 배현진 의원 등이 우선 징계 대상으로 거론됩니다.
00:53윤리위에서 어떤 식으로 몰아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0:57저의 행동이 국민들에게 반하지 않은 행동이었다.
01:00앞으로 징계 전국이 만약에 진짜로 시작된다면 저지하는 것도 저의 역할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7장 대표는 본인이 가입해 있는 국회 포럼에 한동훈 의원이 가입해 인사를 하자
01:12곧바로 단체 대화방에서 나가버렸습니다.
01:15한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접점을 늘려가는 데 대해 대놓고 불편한 기색을 표시한 걸로 해석됩니다.
01:22한 윤리위 관계자는 윤리위 징계 절차가 시작될 경우 빠르면 한 달 안에 모두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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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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