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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마늘 겨자소스 만들기
재료 분량: 연겨자 1큰술, 생수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진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물엿 4큰술, 깻가루 2큰술

조리 순서: 볼에 연겨자 1큰술과 겨자를 풀기 위한 생수 2큰술을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잘 풀어 준 후
다진 마늘, 진간장, 식초, 물엿, 깻가루를 넣고 섞어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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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다음에는 이제 여기에 들어가는 소스만 만들어주시면 완벽하게 끝나요. 그러니까는 고기 굽고 그러니까 고기를 재워서 고기를 굽고 그다음에 채소 준비하고 그다음에
00:11소스만 만들면 되는데 소스는 어떻게 만드냐 하면 이렇게 놓고 일단 연 겨자를 준비를 합니다. 이제 여름이니까 겨자랑 마늘이랑 같이 넣으면
00:22요거 맛있거든요. 요거에다가 겨자를 풀기 위해서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물을.
00:28생수를 넣고 생수를 넣고 요거를 일단 잘 이렇게 풀어주세요. 잘 구워지고 있죠. 예인씨가 구우니까 전혀 걱정 안하고. 그리고 탄 게
00:41아닙니다. 이게 살짝 색이 변한 거는 후추가 들어갔기 때문에. 맞아요. 고것이 탄 거 아닙니다 여러분. 그리고 맛술의 당본 때문에 약간
00:50저렇게 노릇노릇해집니다.
00:51뭐라고 안 했다고요. 이렇게 해서 이제 겨자를 넣는데. 근데 나는 겨자가 싫고 고추냉이 넣었으면 좋겠어요 하시는 분 계시거든요. 고추냉이 넣으셔도
01:01괜찮습니다.
01:02이렇게 잘 풀어주세요. 이게 안 풀리면 나중에 귀 막고 코 막아야 돼요. 덩어리가 들어가면 안 되니까. 사고 나요. 사고.
01:12그렇죠. 자 요렇게 지금 다 준비가 됐으면 요기에다가 모르느냐. 바로 오늘 알싸한 맛이 좋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네. 그래서 준비한 게
01:20바로 마늘이 들어갑니다.
01:23오우. 겨자와 마늘. 네. 마늘이 잘 들어가요. 마늘을 조금 넉넉하게 넣는 게 좋아요.
01:29그리고 간을 맞추기 위해서 진간장 넣고요. 네. 그다음에 여기에 맛술도 좀 넣어주세요.
01:39그리고 저는 여기에다가 물엿을 약간 넣을 건데. 네. 나는 사과의 단맛으로 많이 먹을 거예요 하시는 분들은 물엿을 좀 줄여서 넣으시면
01:48되고요.
01:49나는 그래도 소스가 조금 달달했으면 좋겠어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물엿 넣고 그다음에 식초 넣으시면 돼요. 네.
01:56네. 아까 제가 맛술이라고 그랬죠. 맛술 아니고 식초입니다. 식초.
02:00식초. 그 다음에 깻가루를 좀 넣어주세요.
02:03야 맛있겠다. 소스가.
02:07저자 소스. 마멜 저자 소스. 연 겨자, 생수, 다진 마늘, 진간장, 식초 물류.
02:12요것만 있으면 아주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02:15오우. 자 요기 지금 다 만들어졌거든요. 벌써 됐어요.
02:17네. 그럼 소스가 만들어졌으면 이제 요거 그 사과? 사과만 건져서 물기만 빼면 돼요. 그렇죠?
02:26물기를 빼줘야 되잖아요. 네. 이렇게 빼주고.
02:32아 요거 맛있겠다. 같이 먹으면. 요거 맛있어요.
02:36오우. 물기를 좀 빼줘서 물기가 수분이 좀 없게 만들어주세요.
02:43예니씨 잘 되고 있죠 고기? 네. 문제 없습니다.
02:46잘못 구우면 사과하셔야 돼요. 네. 사과할게요. 잘못 구우면.
02:49네. 어폴로 사이스. 자 요렇게나 준비가 됐으면.
02:53이제 요기에다가 우리가 준비한 소스만 넣으면 돼요.
02:57오우. 맛있겠다.
02:58소스만 넣어서 버무리면 됩니다.
03:01아 벌써 고기 향이랑 저기 샐러드 같이 하는 그 향이 소스 향이.
03:06오우. 아주 잘 구워졌어요. 요쪽도 조금만 켜주세요.
03:09네. 목살 잘 굽기 힘든데. 두툼해서.
03:14자 그랬으면 아까 소스 만든 거에 반만 일단 넣으세요. 반만.
03:18오우. 왜냐하면 다 넣게 되면 나중에 이제 고기 위에 얹어졌을 때 너무 채소 샐러드에만 양념이 되어 있으니까.
03:28나중에 저 남은 소스는 위에다 살짝 끼얹는 게 좋거든요.
03:33요렇게 버무려서 요것도 준비를 할게요.
03:37오우. 부추랑 로메인 상추에 사과까지 들어가니까 식감도 너무 좋고.
03:42식감이 너무 좋죠. 그렇죠. 상큼하겠죠. 그렇죠.
03:44먹음직합니다.
03:45걷다가 이제 소스 자체가 겨자하고 마늘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이보다 더한 소스가 없어요. 맞아요.
03:54자. 어떤 게 메인 요리가 될지 궁금하다. 그렇죠.
03:57식초가 또 들어가서 새콤한 맛도 있을 것 같고.
04:01자 요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04:03자. 그 다음에는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게 뭐냐 하면 바로 고기를 썰어야 됩니다.
04:08고기를 썰어야 되는데 지금 예인씨 고기가 조금 덜 익었어요.
04:12덜 익었어요. 맞아요.
04:13왜냐하면 저희가 집에서 할 때 요렇게 보시면.
04:19요렇게 약간 덜 익은 연한빛 보이죠.
04:22요렇게 없어야 되거든요.
04:24그렇기 때문에 제가 옆에다가 미리 조금 요렇게 준비를 해왔어요.
04:28곱살이 금방금방 안되니까.
04:29혹시 고기가 안 구워지면 요거 쓰려고 준비를 해왔는데.
04:34워낙 집, 댁에서도요.
04:36이렇게 구우실 때는 고기를 굽는 시간을 충분하게 하셔야 돼요.
04:40그래야 맛있어요.
04:42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04:44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아직 조금 모자라요.
04:46생방송이라 어쩔 수 없죠.
04:48맞아요.
04:49생방송이라 제가 어쩔 수가 없어요.
04:51조금 시간을 벌어야 되는 거예요.
04:53다 구우면 우리 못 먹으니까.
04:55맞아요.
04:56미리 구워 놓은 거 좀 주세요.
04:57요렇게 지금 다 됐으면.
04:58색깔 봐.
05:00됐으면 고기를 도마에다 올리고
05:03이제 써는 방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5:05요렇게 반 갈라서.
05:07아 그래요?
05:08반으로.
05:08그냥 놓지 마시고 요렇게 삼각형으로 썰어주세요.
05:12삼각형.
05:13그래야 심줄과 살과 근육을
05:16다 같이 드실 수가 있어요.
05:18아 그렇군요.
05:19저렇게 썰어요.
05:20이렇게.
05:21이렇게 접시 좀 주시겠어요.
05:25네.
05:26요즘엔 대부분 집게로 들고 가위로 오리잖아.
05:29그렇죠.
05:30그렇기도 한데 요거 고기는 약간 두툼하기 때문에 요렇게 써시는 게 훨씬 더 좋아요.
05:35네.
05:36요렇게.
05:37약간 요렇게 삼각형으로 썰어야 맛이군요.
05:40그렇죠.
05:40요렇게.
05:41썰어놓고.
05:43그 다음에 요기 있는 제가 요거.
05:46올려줄게요.
05:47와 샐러드.
05:47요거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05:49이거는 요즘에 또 날씨 좋아서 캠핑 가시는 분들이.
05:52캠핑 가서도 이 샐러드 하셔도 될 거 같아요.
05:54좋죠 저거.
05:55요렇게 하고.
05:56그 다음에 뭐 하느냐.
05:58바로 요 소스 남은 거 있잖아요.
06:01소스 남은 거를 위에다가 좀 듬뿍 얹어주세요 요렇게.
06:05소스를 바늘 넣고 버무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뿌려주는 거예요.
06:09고기에도 뿌려요.
06:11만능이네요.
06:12이제 끝났어요.
06:13끝났어요.
06:13요렇게 해서 잡수시는 거예요.
06:15가져가시면 가져가 볼게요.
06:17아 맛있겠네요 정말.
06:19야 요리다 요리.
06:20근데 이 빵은 왜 주시는 거예요?
06:22그 빵에다가 같이 싸드시면 훨씬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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