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혁신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요 증거물인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고의로 폐기했다며 강제수사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00:11천아람 원내대표와 김정철 최고위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난 8일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했으나
00:18이튿날 송파 선관위가 이 상자를 경기구리의 제지업체에 넘겨 물에 용이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00:25이어 선관위가 모든 물품을 취합한 뒤 일괄 폐기하는 게 아니라 오직 이 상자가 포함된 오전수거 물량만 급하게 폐기장으로 직행시켰다며
00:34이후 법원에서 증거보전 취지 연락을 받고도 폐기 중단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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