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올림픽 경기장 개표소에서는 보름째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5봉쇄된 줄 알았던 그 개표소 안으로 누군가 무단 침입을 하고 안에서 영상까지 촬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0:13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홍란 기자입니다.
00:17물건들로 막혀있는 철문 앞, 문틈 사이로 불꽃이 새어나옵니다.
00:23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1-3 게이트 문틈에서 용접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1지난 7일 저녁 남녀 3명이 출입문을 훼손해 무단 침입했고 시설 관리업체 측에서 출입문 단속에 나선 겁니다.
00:40지난 10일 경기장 관리업체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개표소 무단 침입 경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00:49관리업체 측은 개표소 진입 과정에서 시설물이 파손됐고 내부 모습도 촬영됐다고 고소장에 적었습니다.
00:58출입문을 용접하는 영상이 퍼지자 온라인상에선 지하 통로가 있는 거 아니냐, 시위 인파를 몰리게 해 화제를 일으키려는 거 아니냐는 추측성 주장이
01:08번지기도 했습니다.
01:10경찰은 재물 손괴나 건조물 침입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수사 중입니다.
01:15개표소 내부에 무단으로 들어간 남녀 3명의 신원을 특정하고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01:22채널A 뉴스 흥란입니다.
01:24練습니다.
01:28최선을 통하시기 바랍니다.
01:39문제에 대해서의 노제け sehebing에서
01:41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