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앙선거위원회의 주요 논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04오늘 중앙선거관위의 선관위 위원장, 상임위원, 사무총장, 사무차장의 서면 질의서 회신을 받았습니다.
00:13이를 통하여 50% 축소 인쇄 지침 시달 과정에서 중앙선거관위에 보고를 했는지 여부,
00:20본투표 당일 사태에 대한 보고 및 대응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00:25선거일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에 대하여 중앙선거위원회의 위원장은 지침 시행 전에 보고받은 바가 없다고 회신하셨고,
00:35상임위원은 보고를 받았으며 지침은 사무총장이 정결 처리하였습니다.
00:41중앙선거위 위원장은 이번 사태 발생 이후에 투표용지 인쇄 축소 지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0:48그리고 중앙선거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보고받은 것이 아니고,
00:54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으며,
00:57그와 동시에 중앙선거위 상임위원, 사무총장 등으로부터 보고를 동시에 받았다고 합니다.
01:05중앙선거위는 6월 3일 오후 8시 8분 무렵 투표용지 부족 사안을 인지하고,
01:11투표용 발급기를 통한 발급 등도 검토하였으나,
01:15이미 너무 늦어서 사태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되지 않았습니다.
01:19그리고 서울시 선관위의 오후 10시까지 투표시간 연장 결정에 대해서는
01:25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사전보고를 받지 못했고,
01:28서울시 선관위 상임위원, 사무차장, 선거과장이 결정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01:34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해서 중앙선관위가
01:37송파구 선관위,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사전보고를 받지 못한 점을 볼 때,
01:43비상 상황에 대한 신속한 보고 대응 체계가 미작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47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및 대응 미흡에 대해서
01:51누가 책임지고 할 것인지 책임 소재를 논의하였습니다.
01:55이상입니다.
01: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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