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 미아야.
00:01어, 왔어요 언니?
00:03오는데 안 힘들었어요?
00:05어, 아니야.
00:05괜찮았어요?
00:06어, 지금부터가 힘들겠지?
00:08어, 이제 열심히 타봅시다.
00:09갈 수 있겠지? 오랜만인데?
00:10네.
00:14너 요즘 아직도 운동해?
00:16어, 그럼요. 운동해 얼마나 열심히 하랬는데요.
00:18어, 다리도 괜찮고?
00:20어, 좋아요.
00:22누가 그녀를 관절염을 알았던 사람이라고 상상이나 할까요?
00:26오히려 예전보다 더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백미화 씨.
00:31아, 언니 빨리 와요.
00:33아, 아휴.
00:39아, 힘들어.
00:41좀 쉬었다 가자.
00:42아, 그래요. 좀 쉬었다 가.
00:45물 좀 드릴게요. 물 좀 마실래요?
00:47어.
00:48너도 예전에 안 좋았잖아.
00:52근데 지금은 아주 그냥 생생하네.
00:54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죠.
00:55어, 진짜?
00:56어, 뜬하게 지금 올라가요.
00:58어, 이전에는 아프다 그러더니
00:59너 다리 아파가지고 못 다녔잖아.
01:02근데 지금은 산 다람쥐처럼 막 잘 타요.
01:05그러니까 너무 잘 올라가네.
01:06다시 또 산에 올라올 수 있을까?
01:09막 굉장히 걱정도 많았는데
01:10많이 좋아지고 나서 산 타는 게 너무 좋은 거예요.
01:14그래서 지금은 진짜 기적 같은 일
01:15많이 좋아지는 거 보고 되게 흉도방둥하죠.
01:20백미화 씨가 가장 먼저 바꾼 것은
01:22의외로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01:29오, 맛있겠다.
01:31오, 배고팠는데.
01:32푸짐하네.
01:32맛있게 먹어요.
01:33오늘 운동하느라고 되게 힘들었을 텐데.
01:36매일 먹는 음식, 그 평범한 한 끼 속에
01:39관절 속 염증을 다스리는
01:41자신만의 원칙이 숨어 있었습니다.
01:44잘 먹겠습니다.
01:45맛있게 먹어요.
01:46근데 잠깐만.
01:48저는 먹는 방법이 따로 있어요.
01:51저는 식이섬유 먹고
01:53그다음에 단백질 먹고
01:54탄수화물 이렇게 해서
01:55섬단탈 이렇게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01:59섬단탈?
02:00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는데요.
02:04그렇게 먹으면 훨씬 달라?
02:05훨씬 염증에서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02:09그렇게 한번 먹어보세요.
02:11오늘은.
02:11그러면 얘부터 먹고.
02:13네, 야채 한번 먹어보고.
02:15염증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챙기는 건 채소입니다.
02:20생으로?
02:20네.
02:23저염식으로 먹어야 몸에 좋대요.
02:25그래서 저는 염증이 있는 뒤로
02:27염분을 다 빼서 먹으니까
02:29확실히 염증이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02:32그래서 네가 다리에 또 안 아프고
02:34등산을 이렇게 잘했구나.
02:35네.
02:36그래도 소금기 없어도 맛있네.
02:38야채의 고유한 맛이 있잖아요.
02:40달지 않아요? 그렇죠?
02:42덕분에 아주 좋은 거 배우거든.
02:47몸속에 어떤 음식을 먼저 넣느냐.
02:49그 작은 변화가
02:51염증을 만들기도 하고
02:53없애기도 한다는데요.
02:58실제 연구 결과
02:59섬유질을 먼저 섭취하면
03:01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03:03보고가 있습니다.
03:05너무 배부르다.
03:07너무 잘 먹었어.
03:08근데 물 좀 줘.
03:10나 약 먹어야 돼.
03:11무슨 약인데요?
03:12폐익성 관절염이래.
03:13잘 안 엮어지네, 염증이.
03:15잠깐만요.
03:17그녀의 건강 루틴은
03:18식탁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03:20어? 뭐야?
03:21제가 관절염 때문에 고생 많이 했었잖아요.
03:25이게 포사인 콤드리친이라고 했는데.
03:28처음 들어보는데?
03:29제가 무릎이 아파가지고
03:31안 해본 게 없었잖아요.
03:33그러다 보니까 관절염염증에
03:34도움이 된다고 해서
03:35먹기 시작했어요.
03:3830일 동안 꾸준히 챙겨 먹으니까요.
03:41확실히 뇌 통증이 많이 완화됐더라고요.
03:44그래서 자기가 오늘 산에 가는데
03:45이렇게 활기차게 산에 올라갈 수 있었구나?
03:48그럼요.
03:49나도 먹어봐야겠네.
03:52한 번 좋아졌다고 끝이 아닙니다.
03:55관절염은 관리가 중요한 질환.
03:57특히 백미화 씨가 주목한 건
03:59단순히 통증을 참는 것이 아니라
04:01관절 속 염증을 관리하는 것.
04:04그래서 지금도 관절 건강을 위해
04:06포사인 콘드로이친을 꾸준히 챙기고 있습니다.
04:10언니 한 통 줄 테니까 선물로 꾸준히 챙겨 먹어보세요.
04:13나 주는 거야?
04:14네.
04:14고마워.
04:15너가 좋아진 거 보니까
04:16나도 꾸준히 열심히 먹어서
04:19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04:20언니 좋아지면 다시 한번 등산 가요.
04:23좋아요.
04:2530일 동안 꾸준히 챙겨 먹으니까요.
04:28염증이나 통증을 지금은 못 느끼고 있어요.
04:31그래서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뛰고 있어도
04:34개운하고 오히려 더 많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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