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충북 금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영상 또 설명드리죠.
00:05공장 안에 거대한 불길이 치솟습니다. 불길이 더욱 거세게 번지는데요.
00:11소방대원들도 가까이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00:14이때 작은 로봇 하나가 불길 속으로 진입합니다.
00:18물대포를 쏘며 진화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00:21약 천 톤의 폐기물이 불길에 휩싸이면서 자칫하면 큰 피해가 생길 수 있는 상황.
00:26하지만 로봇 소방관 단비가 등장한 겁니다.
00:30약 900도 정도에서 견디게끔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00:35그렇기 때문에 불에 근접한다든가 화재 현장에 좀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내구성이 있습니다.
00:42소방관 로봇 단비, 진짜 단비 같은 존재네요.
00:46네, 그렇습니다. 지금 해당 단비라는 무인 소방 로봇이 현대차에서 소방청에 기증을 한 4대 중에 한 대인데요.
00:54실전 투입됐는데 굉장히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화재가 됐습니다.
00:582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고요.
01:00화점을 정확히 타겟해서 물대포를 뿜어내서 다른 소방대원들의 작업을 굉장히 용이하게 했고요.
01:07앞으로도 소방청에서는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소방 로봇을 도입하겠다고 하는데
01:11한 대에 수십억을 효과한다고 합니다.
01:14이 부분에 대한 어떤 조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01:17앞으로 더 도입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19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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