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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마지막 사건은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대형마트 주차장이고요.

카트를 잡고 있는 여성이 보이는데요.

그런데 이 여성, 주차장 칸 바로 앞에 서 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자, 카트 위에 털썩 앉아버리는데요.

이때 차량 한 대가 들어오고요.

여성의 손짓에 따라, 운전자가 트렁크를 엽니다.

그리고는 카트 위에 커다란 짐들을 내려놓기 시작합니다.

이후 여성이 맡아둔 주차장 칸으로, 차량을 주차시키는데요.

남성은 여성의 남편이었고요.

여성이 남편 차를 주차시키기 위해서 버틴 시간, 무려 7분이었다고 전해집니다. 

영상 제보자는, "제가 주차 좀 하겠다, 사람이 이렇게 서 있는 게 어딨냐"고 문제제기를 했다하고요.

여성은, "큰 짐이 있어서 여기에 주차하고 짐을 내려야 한다, 절대 못 비킨다"고 답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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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 사건 사고 볼까요?
00:02절대 못 비껴. 누구 얘기입니까?
00:04마지막 사건은 바로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대형마트 주차장이고요.
00:10카트를 잡고 있는 여성이 보입니다.
00:12그런데 이 여성 주차장 칸 바로 앞에 서 있습니다.
00:17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자 카트 위에 털썩 앉아버리는데요.
00:21그런데 이때 차량 한 대가 들어옵니다.
00:24여성의 손짓에 따라서 운전자가 트렁크를 엽니다.
00:27그리고는 카트 위에 커다란 짐들을 내려놓기 시작합니다.
00:31이후에 여성이 맡아둔 주차장 칸으로 차량을 주차시키는데요.
00:35저 남성, 여성의 남편이었습니다.
00:38그러니까 여성이 저 남편 차를 주차시키기 위해 버틴 시간이 무려 7분 정도였습니다.
00:44영상 제보자는요.
00:45제가 주차 좀 하겠다.
00:48사람이 이렇게 서 있는 거 어딨냐라고 문제 제기를 했다고 하고요.
00:51여성은 큰 짐이 있어서 여기에 주차하고 짐을 내려야 한다.
00:55절대 못 비킨다 이렇게 답했답니다.
00:57사건, 사고 제가 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00:59사건, 사고 제가 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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