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으로도 가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새 원내 사령탑에 당권파로 분류됐던 정점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00:07또 영남 친륜이냐 이런 비판도 나오는 상황. 정의원 예상과 달리 7표 차 간신히 당선됐습니다.
00:15그럼 장동혁 대표 사퇴 문제나 한동훈 재원 대표 복당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건지 최승현 기자 보도합니다.
00:23정점식 후보가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0:32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로 정점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00:36정 의원은 영남, 친윤, 당권파란 분류를 의식한 듯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00:42제가 약속대로 특정이나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결코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00:50도로 친윤당 우려를 두고는 뼈아픈 지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했고
00:55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묻자 집단 지성을 강조하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01:00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에 대해서는 보수의 한 축이라면서도 당원들 의견을 수렴해 심사숙고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01:09당초 정 의원의 손쉬운 승리가 점쳐졌지만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했고
01:15결선에서 비당권파 김도읍 의원과의 표차는 단 7표였습니다.
01:20복수의 중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에 대한 우려라면서
01:24당권파가 장대표를 감쌀 것이란 우려 때문에 김 의원이 선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0이를 의식한 듯 정 의원도 장대표와 거리를 뒀습니다.
01:48한 의원은 7표 차이를 두고 지금의 지도부로는 안 된다는 당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01:57사실상 당내 세력 개편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2:00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2:05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