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국회에서는 4박 5일 필리버스터 마지막 법안이 논의 중인데요.
00:04야당이 더 센 추미애 법이라고 비판하는 증언감정법안입니다.
00:08이 특위의 위증 고발 권한을 법사위원장에게 주도록 수정안을 내면서 논란이 거셉니다.
00:14최승현 기자입니다.
00:18민주당이 어젯밤 상정한 국회 증언감정법 개정안,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위증을 할 경우 활동기간이 끝나도 언제든 고발할 수 있도록 한 법인데
00:28민주당은 상정 직전 고발 주체를 국회의장에서 법사위원장으로 수정했습니다.
00:35사실상 추미애 법사위원장 뜻대로 언제든 고발할 수 있게 되면서 야당은 반발했습니다.
00:42본회의 의결보다 문턱을 낮춰 고발을 남발하려는 의도 아니냐는 겁니다.
00:58민주당은 국회의장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11법사위원장이 거절할 경우 과반 의결로 고발할 수 있게 해 국민의힘은 소수당의 고발권을 봉쇄하는 고발권 독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1:41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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