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젠슨 황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장호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4박 5일 한국에 머물렀던 젠슨 황 CEO가 출국 직전 인사를 건넵니다.
00:28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친 뒤에도 그가 남긴 흔적은 관광 코스가 됐습니다.
00:35이른바 삼소회동이 열렸던 고깃집엔 대기줄이 늘어서 있고 테이블은 이미 꽉 차 있습니다.
00:46황 CEO와 총수들의 사인이 남겨진 테이블은 이렇게 새로운 명소가 됐습니다.
01:042차 치맥회동이 열렸던 치킨집엔 이미 젠슨 황 사진이 걸렸습니다.
01:15황 CEO의 포즈를 따라하고 친필사인 앞에서 기념사진도 남깁니다.
01:26해당 치킨 프랜차이즈는 젠슨 황 세트 출시도 검토 중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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