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박 5일간의 강행군을 마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곧 다시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남기고 오늘 떠났는데요.
00:07삼겹살, 치킨 친구들의 휴식도 필요하다며, 깐부 동맹에 대한 위트있는 말도 남겼습니다.
00:14그가 다녀간 고깃집과 치킨집은 그야말로 성지가 됐다는데,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장우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274박 5일 한국에 머물렀던 젠슨 황 CEO가 출국 직전 인사를 건넵니다.
00:394박 5일에 방한 일정을 마친 뒤에도 그가 남긴 흔적은 관광코스가 됐습니다.
00:45이른바 삼소외롱이 열렸던 고깃집엔 대기줄이 늘어서 있고, 테이블은 이미 꽉 차 있습니다.
00:57황 CEO와 총수들의 사인이 남겨진 테이블은 이렇게 새로운 명소가 됐습니다.
01:152차 치맥회동이 열렸던 치킨집엔 이미 젠슨 황 사진이 걸렸습니다.
01:25황 CEO의 포즈를 따라하고, 친필사인 앞에서 기념사진도 남깁니다.
01:37해당 치킨 프랜차이즈는 젠슨 황 세트 출시도 검토 중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장우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