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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자신도 모르는 '좋아요'가 다수 눌리는 비정상 상황을 알게 됐다며 당분간 다른 플랫폼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6일) 엑스와 인스타그램에 다각도로 확인해봤지만, 원인 규명에 한계가 있어 페이스북 활동을 중단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에선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판하는 여권 지지자의 글에 김 총리가 '좋아요' 표시를 한 거로 알려지면서 여러 해석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김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여러 기기에 로그인돼 있고, 자신이 직접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건 아니라는 입장인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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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민석 공무총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자신도 모르는 좋아요가 다수 눌리는 비정상 상황을 알게 됐다며 당분간 다른 플랫폼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김 총리는 오늘 X와 인스타그램의 다각도로 확인해봤지만 원인 규명에 한계가 있어 페이스북 활동을 중단한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0최근 페이스북에선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판하는 여권 지지자의 글에 김 총리가 좋아요 표시를 한 거로 알려지면서 여러 해석을 나왔습니다.
00:30하지만 김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여러 기기에 로그인돼 있고 또 자신이 직접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건 아니라는 입장인
00:39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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