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경제전략경제자문단
00:30조정이 필요한 미래 먹거리 산업
00:32이런 것들에 관해서
00:34저희가 집중적으로 검토를 해서
00:36재정경제부에
00:38저희가
00:39건의하고
00:41그런 역할을 하는데요.
00:43지난 5월 말까지
00:44저희가 11개 아이템을 골라서
00:48그것을
00:49전달을 했고요.
00:51그리고 그 11개 아이템과
00:54관련해서 내년도
00:552027년도 예산을
00:57여기다 반영하는 문제를 지금 현재
00:59재정경제부가 기획예산처하고
01:01또 다른 관련 부처하고 서로 상의를
01:03하고 있습니다. 이것 이외에
01:05큰 프로젝트로
01:07세계를 고민하고 있는데
01:09그 중에 하나가 조금 전에
01:11말씀드렸던 데이터의
01:13K-온톨로지화, 두 번째가
01:15AI 에이전트 커머스에 대한
01:18준비, 그리고
01:19세 번째가
01:21피지컬 AI 이 분야를
01:24지금 현재
01:25전북하고 창원에서
01:27이것이 이제 프로젝트가
01:29돌아가고 있는데
01:30이 피지컬 AI를 어떻게
01:31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01:33가져갈 것이냐
01:35그래서 이걸 어떻게
01:36각 부처를 연계하고
01:38여기에 관련된
01:41관련자들을
01:43하나로 연결해서
01:45좀 더 큰 대한민국의
01:47브랜드를 만들어줄 것이냐
01:48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01:50위원장님께서는 과거
01:52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01:53필요요사 AI, 리벨리온 등
01:56벤처기업들을 성공적으로
01:58키우신 경험이 있는데
01:59국내 유망 테크 스타트업들을
02:01글로벌 유니콘으로
02:03성장시키려면
02:04어떤 게 좀 필요할까요?
02:05그게 이제
02:072019년 일입니다.
02:09그러니까
02:09우리도 반도체
02:10설계 스타트업을
02:12키워보자
02:12모든 사람들이
02:14그거 안 될 거야
02:15반신반의
02:16했는데
02:16R&D 자금
02:182억
02:19정도를
02:21국가가 부담하는 거
02:22이거는
02:22우리가 과감하게
02:23해야 되지 않겠냐
02:24하고 시작을 해봤어요.
02:26암하고 같이
02:26결국 그 2억이
02:29지금 뭐
02:291조
02:303조
02:31이렇게 이제
02:32한 5년 사이에
02:33된 거예요.
02:34그러니까 그만큼
02:35대한민국의 어떤
02:36국민들
02:37젊은이들이
02:38저력이 있는 거죠.
02:40한번 해보자
02:41뭐 이런 거요.
02:42저는 핵심은
02:43세 가지라고 봐요.
02:44그러니까 초기에
02:45과감하게 정부가
02:47이 기술력이
02:48바탕이 되는
02:48기업들한테
02:50레퍼런스를
02:51만들어 주는 거죠.
02:52그러니까
02:52한국 정부가
02:53이걸 사용해 봤다라는
02:55그 레퍼런스가
02:55글로벌 시장에서는
02:57엄청난
02:58크레딧을 주니까요.
03:00그때도
03:00중소벤처기업부가
03:022억
03:02R&D 자금을 줬다.
03:04이것 때문에
03:04그 후에
03:05이제 산업은행이
03:06거기에 투자하고
03:07뭐 이런 식으로 해서
03:08커지게 된 거
03:09그러니까
03:10그런 어떤
03:11seed money
03:12씨앗을
03:13뿌려주는 거
03:13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03:15보고 있고요.
03:17둘째는
03:18이런 어떤
03:18글로벌 파트너를
03:20연결해 주는
03:21정부의
03:22외교적 역할이랄까
03:24이제 그런 것들이
03:25저는
03:25반드시
03:26필요하다.
03:27그리고 이제는
03:29스타트업들이
03:30내수시장을 바라보고
03:30하는 거는
03:31의미가 없고
03:32어떻게 해서든지
03:34글로벌 시장을
03:35진출하고
03:36글로벌 시장을
03:37바라봐
03:37어떻게 해서든지
03:38정보가
03:39뒤에서
03:40뒷받침해 주는 거
03:41저는 그게
03:42굉장히 중요하고요.
03:43그 다음에
03:44세 번째는
03:45실패를 용인하는
03:47어떤 그런
03:48문화의
03:49제도적 지원
03:50이거는 더 넓어져야 된다.
03:53실패도
03:53기록이고
03:55실패도
03:55데이터니까요.
03:57그래서
03:57이
03:58제2의 엔비디아가
03:59한 번에 만들어진다고
04:01생각하지 않습니다.
04:02그리고 이제
04:02특히 이제
04:03이
04:0410년을 내다보는
04:05생태계를 만들어야 되는데
04:06음
04:07제가
04:08조금 우려되는 거는
04:09그
04:10대만의
04:11새로운
04:13베라 루빈이라는
04:32새로운
04:34플랫폼하고
04:36연계로
04:37갈 수밖에 없는데
04:38이렇게 되면
04:39엔비디아의
04:40생태계를
04:40벗어나기가 굉장히
04:41힘들어지는 거죠.
04:43이
04:43AI 세계에서
04:45대한민국의
04:46생존 전략이라는 게
04:47정말
04:49한 치의 틈도
04:50글로벌에서는
04:51주지 않는구나
04:52라는
04:52약간의 위협감 같은 것도
04:53저는 느꼈어요.
04:55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04:55당장은
04:57삼성전자나
04:58하이닉스의
04:58메모리
05:10비공제
05:14판말도
05:15한국의
05:17기간과
05:17에너지
05:18공공
05:19공공쇼폐컴퓨터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정부나 지자체가 할 일이 어떤 게 있을까요?
05:26저는 지금 해남에 삼성 SDS가 주축이 된 컨소시엄으로 국가 AI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지는데
05:35저는 이거를 대만 수준의 그들이 이야기하는 AI 팩토리 수준으로 올려야 된다.
05:42그렇지 않으면 한국이 대만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AI 제조 국가가 되는 거거든요.
05:49그래서 각 공장의 공장 운영 시스템 OS를 만들어주겠다는 거예요.
05:54AI 에이전트를 활용을 해서 그러니까 지금 2026년에 컴퓨데X에서 젠슨왕이 화두로 던진 AI 에이전트 PC
06:04AI PC가 어떻게 보면 이게 각 국민들이 개인이 다 소유하고 있는 거죠.
06:13자기 데이터를 자기가 소유하게 되는.
06:15그러면 제조의 각 공장의 데이터를 이걸 어떻게 할 거냐.
06:21이걸 어떻게 해서 그러면 전체의 다크 팩토리나 피지컬 AI를 운영하는 공장 체계를 만들어줄 거냐.
06:31지금 대만은 그걸 고민하고 있는 거거든요.
06:33한국이 그걸 놓쳐버리면 대만한테 밀리죠.
06:37그러니까 지금도 대만의 GDP가 한국을 앞섰잖아요.
06:41그 앞서게 된 여러 가지 원인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만은
06:44어쨌든 AI 반도체라는 것을 대만이 선점한 효과 그거지 않습니까?
06:51그래서 저는 해남에 들어서는 국가 AI 데이터 센터를 대만의 AI 팩토리보다 훨씬 더 한 단계 높게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07:08지금 현재 과기부의 어떤 그 플랜을 보면요.
07:13대학 연구소에서 맘대로 쓰고 중소기업들이 맘대로 쓰고 스타트업이 맘대로 쓸 수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제공하겠다.
07:22이제 이런 이렇게 나가고 있는데 이거는 기본이고요.
07:26여기에 한 단계 더 얹어서 우리나라의 최강 어떤 그 실력, 능력이 있는 제조 분야를 어떻게 AI로 제조를 최강으로 만들 것이냐에
07:41대한 고민이 저는 필요하고
07:44이 고민을 위해서 창원과 전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피지컬 AI 프로젝트를 저는 엮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53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게 이제 그 피지컬 AI를 세계의 글로벌 브랜드화 하는 고민이 필요하다는 게 바로 이 부분입니다.
08:06이걸 엮어야 이게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08:11적지가 국민들의 신뢰를 되찾으려면 어떤 게 좀 필요할까요?
08:15저는 이제 말보다는 성과로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8:19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
08:21그래서 신뢰, 그래야 신뢰가 쌓인다.
08:24그것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08:29그리고 이제 젊은 세대와 좀 더 더 많이 소통해야 되지 않을까 정치권이.
08:35그래서 이제 세상이 판이 바뀌니까
08:37AI 에이전트 시대로 가듯이
08:40정치도 이제는 이런 어떤 변화하지 않으면
08:49점점점점 국민들로부터 외면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08:54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08:56언론인, 정치인 그리고 행정가를 거쳐서
08:59지금은 국가 미래 전략과
09:03국가 미래 전략이 소통하는 것 말고
09:05두 maintained 감정자
09:06여러분rega님의 새로운 변명이
09:06숙제에 의해
09:06그 부분에 대한 됐음ы
09:06소통 zou 운행한다는 건
09:07여러분rega님의 두 분이
09:07오신 여러분rega님의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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