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먼저 격전지별로 저희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00:03현장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06이번 보궐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부산 북구갑으로 먼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어제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시간까지 지지자들에게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0:18부산 북구에 우리 채널A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00:22배영진 기자, 부산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6저는 지금 부산 북구 북극포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00:30높은 관심을 반영하던 부산 북구 투표율은 오후 4시 기준 62.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36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00:39이번 선거는 단일화 없이 3자 구도로 진행될 만큼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00:46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어제저녁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0:52전재수 형님과 힘합쳐 부산의 해양 AI 시대를 열겠다고 호소했는데요.
00:57마지막 유세에서 큰 절을 올린 두 후보, 서로를 포옹하고 유세차에서 내려왔습니다.
01:03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마지막 유세에는 송원석 원내대표가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
01:09박 후보는 자신이 진짜 북구 사람이라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들어준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 호소했습니다.
01:16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구포시장 인근 공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1:22이번 선거로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며 자신이 보수를 재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01:28이 유세인 한 후보에게 찰밥 도시락을 건넸던 찰발 할머니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35한 후보 아내 진은영 씨는 오늘 북구에서 본투표를 했는데 한 후보도 동행했습니다.
01:40지금까지 부산 북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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