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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단체가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용자가 5·18을 조롱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5·18 공법단체 3곳과 기념재단은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용자가 주문 닉네임에 5·18을 조롱하는 단어를 등록해 사용하는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혐오 행위를 차단하라고 스타벅스 측에 촉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매장 내 혐오와 비하를 차단할 확실한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선동하는 사람을 즉각 퇴장시키거나 매장 이용을 제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회사의 방치와 책임 전가로 현장에서 고통받는 스타벅스 직원을 보호할 대응 매뉴얼을 만들고, 심리 치료와 법적 지원을 전면 보장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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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월 단체가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용자가 5.18을 조롱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00:075.18 공법단체 3곳과 기념재단은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용자가 주문 닉네임에 5.18을 조롱하는 단어를 등록해 사용하는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00:17있다며
00:18이러한 혐오 행위를 차단하라고 스타벅스 측에 촉구했습니다.
00:21이를 위해 매장 내 혐오와 비하를 차단할 확실한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선동하는 사람을 즉각 퇴장시키거나 매장 이용을 제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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