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의 미래와 대한민국 균형을 지키기 위해 내일 투표장에서 마지막 안전핀 서울만은 남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10오 후보는 민심을 대변하고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기엔 야당의 힘과 노력이 너무 부족했다며
00:16다만 견제할 힘 자체를 잊어버리면 권력자가 겸손할 이유도 국민 목소리를 경청할 이유도 함께 사라진다면서
00:24균형의 출을 주고 계신 분들이 바로 서울시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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