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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한 기관 두고 서로 "유치"…같은 당끼리 겹치기 공약

내 월급만 빼고 호황

연초 흡연율 줄었지만, '전자담배 늪'에 빠졌다

사망자 늘어나는데, 문닫는 장례식장·상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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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바로 이겁니다. 남발.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인데요. 남발. 뭐가 남발이란 건지 함께 보시죠.
00:40한 기관 두고 서로 유치. 같은 당끼리 겹치기 공약. UN AI 허브를 유치하겠다라며 서로 공약을 내걸고 있는데 제로썸 공약이 남발되고
00:54있다는 지적입니다.
00:5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00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두 번째 키워드는 호황. 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쓴 기사입니다.
01:09내 월금만 빼고 호황. 서글픈 기사입니다.
01:12반도체 효과 1분기 성장률 3.6%. 제조업 부진, 근로소득은 오히려 대략 1.7% 줄었다는 겁니다.
01:19반도체 호황으로 이 종목의 주식 들고 있는 분들만 이득을 보고 나머지 사정은 그리 좋지 않다라는 냉철한 지적입니다.
01:30물가도 엄청 올랐습니다.
01:3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3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5전담 경향신문 신면입니다.
01:41연초 흡연율이 줄었지만 전자담배 늪에 빠졌다.
01:46전담 늪에 빠졌다.
01:49권련형 전담 사용률이 6년 새 무려 91% 급증했습니다.
01:552030과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답니다.
02:01전자담배도 담배입니다.
02:03인체의 유해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02:0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8네 번째 키워드는 급감.
02:09조선일보 이면 기사입니다.
02:14사방자 드러나는데 문 닫는 장례식장 상조회사.
02:205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지난해 인천의 장례식장에서 모친상을 치렀는데
02:27며칠이 지나서야 모친상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
02:31부고를 내지 않고 빈소를 차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02:34무빈소상 장례가 늘고 있습니다.
02:401,500만 원가량 드는 장례 비용을 이 방식으로 300만 원 줄였다고 하는데
02:44어째 씁쓸합니다.
02:45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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