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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내가 느그 서장하고" 아직도 통하는 경찰

14명 숨진 산청 "사방댐 흙 한번도 안 퍼내" 수로엔 아직도 돌더미

성수대교 진입고가에 9cm 단차…전문가 "1cm만 돼도 문제"

기후변화가 부른 '생참치 시대…동해서 떼로 잡아 저녁 식탁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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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다 했어. 해장국도 먹고 사우나도 가고.
01:05아직도 이게 통하는 경찰.
01:07서울실문이 일면에 영화 내부자들의 유명한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01:12내부자들이 아니라 범죄와의 전쟁에.
01:16내가 많은 그 서장하고 엄마.
01:19봉총도 살지.
01:21견제 장치 없는 불송치 결정권.
01:23수사기록 조작 유축 1단, 2단 덜미.
01:26장기 사건 도화선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01:29경찰 편회하는 게 아니라 특정 수사기관에만 과연 모든 걸 다 몰아주는 것이 맞느냐라는 국민적 의문이 정부 여권을 향하고 있습니다.
01:43잠시 후에 이야기 나가보겠습니다.
01:4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6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49방치.
01:52동아일보 8명 기사입니다.
01:5714명 숨진 산청.
02:00사방댐 흡 한 번도 안 퍼내.
02:02수로에는 아직도 돌덩이.
02:04일가족 참변, 가평, 사방댐이 방치돼 있다라는 논란이 제기돼 있습니다.
02:10또 떠내려갈까 봐 비 오면 차에서 쪽잠 잔다는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02:18다음 키워드입니다.
02:2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22단차.
02:23중앙일보 6면 기사입니다.
02:28성수대교 진입 고가의 9cm 단차.
02:31전문가는 1cm만 대도 문제가 있다.
02:34보시면 2024년 8월에도 이렇게 단차가, 2026년 7월에도 이렇게 큰 단차가 발생했습니다.
02:42성수대교.
02:43안타까운 기억이 있죠.
02:45그런데 이 단차를 많은 시민들은 불안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02:52고가대로 정밀 진단해야 된다라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나옵니다.
02:5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7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59생물 조선일보 6면 기사 함께 보시죠.
03:05기후 변화가 부른 생참치 시대.
03:08동해에서 떼로 잡아 저녁 식탁에 올린다.
03:12이제는 수온이 상승해서 살아있는 참치를 저녁 식탁에 맛볼 수 있다는 건데 이게 꼭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03:20그만큼 바닷물의 수온이 올랐다라는 겁니다.
03:24기후 이상 시대를 우리는 직면하고 있습니다.
03:3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39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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