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9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2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38바로 이겁니다. 한 달.
00:41한국 경제가 오늘 사면에 썼습니다. 한 달. 어떤 뉴스일까요?
00:46한 달. 길어지는 중동 난타전.
00:50이제 전쟁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돼갑니다.
00:53종전 협상 중이죠. 미국과 이란.
00:55미국이 내건 종전 요구안을 이란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냐에 종전의 여부가 달렸습니다.
01:02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돼 있던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을 열흘간 유예했습니다.
01:10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인데요.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01:1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73만 원. 3만 원.
01:20서울신문 신면입니다.
01:24자녀가 홀로 감당하던 간병 끝.
01:27돌봄. 오늘부터 집으로 온다.
01:30국가 돌봄 체계 대전환.
01:32시군구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 시행이 된다는 겁니다.
01:36병원이 아닌 살던 집에서 요양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라는 내용입니다.
01:42방문 진료 비용은 1회당 3, 4만 원 수준이라 그리 부담이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1:55요양병원 비용도 은근히 부담이었는데 그나마 반가운 소식입니다.
01:5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1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390억. 한계의 신문 이면입니다.
02:08미 법원 인스타 유튜브 설계 자체가 유해 중독성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02:15콘텐츠를 넘어서 플랫폼 설계 운영에 책임을 지적한 겁니다.
02:196살 때부터 SNS 중독이었다.
02:2120살 여성 사건인데 소송이 제기됐는데
02:24대시번들은 이 알고리즘 추천 좋아요 버튼이 중독성을 높아서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해친다라고 판단했습니다.
02:34확정된 줄 소송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02:3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0네 번째 키워드는 1분.
02:42동아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47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02:50경찰 1분까지 계산해서 청구하겠다라는 겁니다.
02:53골든타임의 약탈자들이라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2:56협박 거짓 신고에 골든타임을 낭비한다는 겁니다.
03:00특히나 주의소를 폭파하겠다라는 이 허위협박 신고
03:04출동한 7명의 인건비 55만 원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3:12공권력과 관련된 사안입니다.
03:14경찰 소방 허위 신고로 이 같은 공권력과 공공 집행이 낭비되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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