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그 가운데 김 의원의 아내가 유혹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던 그 부의회 부의장의 법인 카드.
00:37카드 주인이 회의하고 있었는데 식당에서 결제됐다라는 정황 드러난 겁니다.
00:41카드에 발이 달린 겁니다.
00:43잠시 후에 이 의혹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0:4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8함께 보시죠.
00:49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1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2바로 이겁니다.
00:54중간선.
00:56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0:58중간선 어떤 뉴스일까요?
01:04이 대통령 중국 서해구조물관리시설 옮기게 될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01:11중국의 중간선 긋자라고 제안을 한 겁니다.
01:14실미 허비하기로 중국과 합의가 된 듯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01:19서해 잠정조치 구역에 중국이 여러 개의 설치 조형물을 무단으로 설치를 해놨습니다.
01:29우리 정부가 항의를 해도 중국이 안 치우고 있었는데 어디 대통령의 말대로 중국이 이거 치우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01:36다음 키워드입니다.
01:38두 번째 키워드는 필요성.
01:40중앙일보가 오늘 12년에 썼습니다.
01:42어떤 필요성일까요?
01:47군정부 비판한 김성환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
01:51국내 원전 안 지으며 수출, 궁색했다.
01:54이분 사실 탈원전 론자였는데 장관이 되셔서 업무를 살피다 보니 원전 안 지을 수 없다.
02:02라는 얘기를 한 겁니다.
02:04그러면서 더 나아가 부재인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02:08국내 원전을 안 지으며 수출하는 건 궁색했다.
02:10라는 기후에너지 환경부 장관의 도짓고였습니다.
02:15사실상 반도체와 AI 산업을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확실한 전력 공급이 국가의 필수적인 과제가 됐습니다.
02:23시대가 바뀌었다는 거죠.
02:25다음 키워드입니다.
02:27세 번째 키워드는 크루즈.
02:30한겨레신문 12면입니다.
02:32사고 수습 경찰 덮친 졸음운전자 크루즈 컨트롤 맹신했나.
02:41크루즈 컨트롤이라고 있어요.
02:43요즘 정속의 속도를 맞춰두고 차가 알아서 주행을 해주는 기능입니다.
02:50그런데 연말 연시 크루즈 컨트롤만 믿고 졸음운전하는 사고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02:57이번 안타까운 비극도 크루즈 컨트롤에 대한 맹신 때문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03:02있습니다.
03:05아직까지 전 지구상에 완벽한 자율주행은 없습니다.
03:09하물며 국내의 자율주행 기능 맹신하시면 안 됩니다.
03:13다음 키워드입니다.
03:16의료비.
03:17서울신문 12명 기사입니다.
03:20네 번째 키워드입니다.
03:24요람에서 무덤까지 의료비 2.5억.
03:26수명이 늘어서 78세에 가장 많이 쓴다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03:31의료비 중에 비급여는 5천만 원이나 차지한다라는 겁니다.
03:33한국인들이 병원 많이 간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03:36그런데 중요한 건 그 시점입니다.
03:3978세에 의료비가 많이 필요하다 대비해야겠습니다.
03:43이렇게나 많은 의료비를 쓰는 줄 몰랐습니다.
03:49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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