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1개월 전


"콩 음식만 먹으며 32시간 바닥 대기…불법 근로자 취급받았다"

몰려온 외국인, 코스피 천장 뚫었다

주중대사에 노태우 장남 노재헌

움직이는 '유령 기지국'이 KT 뚫어…피해 1억7천만원으로 늘어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그런데 왜 예정대로 못뒀을까?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잠시 후에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5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232시간 서울신문이 오늘 4맨을 쓴 기사입니다. 32시간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2콩 음식만 먹으며 32시간 바닥 대기 불법근로자 취급받았다는 겁니다.
00:59우리가 멕시코 이민자냐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01:03구금시설에서 한국인 직원들 접견한 한인 변호사가 인터뷰돼 있는데 콩만 먹고 바닥에서 버티고 있다.
01:11미스테리는 전세기가 도착했고 출발 1시간 전에 미국이 홀드시켰다는 거예요.
01:18그 이유는 무엇일까? 수갑 얘기도 나오고 있고 다양한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22잠시 후에 외교부에서 나온 속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01:28돌아올 전세기는 왜 멈췄을까 궁금합니다.
01:31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01:341조 조선일보가 1면에 썼습니다.
01:371조 함께 보시죠.
01:38몰려온 외국인 코스피 천장 뚫었다.
01:45코스피 3314.
01:474년 2개월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진하며 박스컨을 돌파했습니다.
01:52정부 여당이 추진하기로 했었던 대주주 기준을 한 발 물러설 것이다.
01:59라는 기대감에 외국인들이 돌아왔다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02:0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5정책이 그래서 이렇게 중요합니다.
02:07세 번째 키워드는 33년 중앙일보 1명 기사입니다.
02:10주중 대사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원 동아시아 문화재단 이사장이 내정됐습니다.
02:22주중 대사 누구 시키려고 발표 안 했나 궁금했는데 적절한 인물을 인선했다라는 분석 나오고 있습니다.
02:28중국 측의 아그래밍 절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2:33그런데 주미대사로 내정한 강경화 전 장관에 대해서는 미국이 왜 아직도 아그래밍을 안 내주고 있을까요?
02:41안 그래도 다른 나라 대사들 다 지정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대사는 공석으로 지정 안 해놔서 불안해하고 있는데 궁금합니다.
02:5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2네 번째 키워드는 1.7억 한길의 신문 구면입니다.
03:00움직이는 유령 기지국이 KT를 뚫었다는 거예요.
03:04피해액이 어기 넘었습니다.
03:06아니 유령 기지국을 세워서 휴대폰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털어가서 그걸로 1억 원이 넘게 결제를 했다.
03:16이거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동안 논문에서나 가능했던 이론이었다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03:22깜짝 놀랐습니다.
03:27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28acksmith.com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