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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뉴스 리뷰Y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5&key=20260531002112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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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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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2년 가까이 됐는데요.
00:31짧은 분량의 다른 보도와 달리 사회 문제를 긴 호흡으로 심도 있게 다뤄가고 있습니다.
00:38YTN의 팩트 추적은 한국 사회가 마주한 구조적 변화와 위험요인들을 추적하려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00:50특히 최근 회차들은 기술 패권과 전쟁, 초구령 사회, 그리고 실패한 개발 구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00:58결국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사회 변화 속에서 우리 사회가 어떤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지를 비교적 설득력 있게 보여줬는데요.
01:09먼저 눈에 띄었던 부분은 사건이나 현상 이면에 사회 구조와 시스템을 드러내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01:17어떤 회차에서 그런 점들이 잘 드러났다고 보셨을까요?
01:21예를 들어 고령 운전 딜레마 편에서는 종강력 사고 당시 CCTV 화면과 피해자 유가족 인터뷰를 먼저 배치한 뒤
01:30곧바로 이동권이 필요한 고령자의 인터뷰 장면을 가져오며
01:36위험한 가해자와 고립된 약자라는 상반된 시선을 강조했습니다.
01:42반복되는 사고에 고령 운전자를 향한 사회적 불안과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는데
01:54우리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누군가에겐 운전이 생존과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02:02양평에서 살려면 시장 보러 가려도 차가 있어야 돼. 웃으면 안 돼.
02:08무턱대고 운전대를 뺏는 것만이 정답일까.
02:11전문가들은 개인의 부주의를 탓하기 전 고령자가 운전대를 놓아도
02:16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02:21특히 피해자 가족이 올해 29입니다라고 말하는 장면 직후
02:27고령 운전자들의 이동에 대한 현실과 불안감을 연결한 구성은
02:32단순한 사고 뉴스와는 다른 문제의식을 드러내는 제작 방식이었는데요.
02:38이처럼 하나의 사건을 단선적으로 소비하기보다는
02:41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지에 대한 맥락을 설명하려 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었습니다.
02:48또한 고령 운전자의 운전사고 추이나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고령자의 비율 등
02:55해당 사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수치들을 그래픽이나 표로 알기 쉽게 시각화한 부분도
03:02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시청자들에게 유익했습니다.
03:07이처럼 호흡이 긴 프로그램은 다양한 구성이 집약돼 있어
03:11시청자의 주목도를 더욱 높이게 되는데요.
03:15주저 없이 핵버튼 선택, AI 전쟁 시대 편에서는
03:19AI가 군사의사 결정에 개입하는 미래를 다루었는데요.
03:25AI 기반 군사기술 자료 화면과 전쟁 시뮬레이션 화면 등을 배치하며
03:30기술 발전이 가져올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했습니다.
03:36우리나라 역시 국민과 군인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03:40군사용 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3:42AI는 낙오된 실종자 수색뿐 아니라
03:47무인 정찰 임무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03:49시속 290km짜리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비행체를 목표로 해서 개발을 하고 있고요.
04:02위치에 도달하고 거기에 시각 정보라든지
04:06지휘부로 전달을 하고
04:11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는 목적
04:15나아가 AI는 전장 상황을 분석하고
04:18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하는 단계로까지 개발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04:24이렇듯 팩트 추적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04:28심층적으로 문제를 긴 호흡을 통해 풀어내려 했다는 점입니다.
04:33특히 그래픽과 해외 사례, 전문가 인터뷰, 기존 뉴스 자료 화면 등을 활용해
04:40이를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려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04:45또한 전문가 인터뷰에만 의존하기보다
04:48현장 취재와 피해 사례, 통계 자료 등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며
04:54시청자가 문제의 호흡을 따라갈 수 있도록
04:58보도 자료를 다채롭게 구성한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05:02그런 점에서 최근 팩트 추적은
05:05설명 저널리즘의 강점을 비교적 잘 보여준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05:10한편으로 YTN의 탐사 보도가
05:13위기의식 전달과 설명 저널리즘 사이의 균형을
05:18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지 궁금해졌는데요.
05:23내부 제작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05:26아시다시피 YTN은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알겠습니까?
05:30그런 상황에서 주로 1분 30초 정도 길이의 리포트를 통해서
05:34이슈를 설명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05:37전문가 출연 코너도 있지만 전문가 출연 역시
05:40그날 발생한 관련 이슈들을 전반적으로 알아보면서
05:44시청자들에게 이슈의 흐름을 설명하는 데 시간을 드리는 경우가 더 흔한데요.
05:49탐사 보도 프로그램 팩트 추적은 이러한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서
05:53한 20분 정도 남짓한 시간 동안 이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05:57일반 뉴스에서 다루지 못하는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요.
06:03AI 전쟁과 달러 패권을 간단하게도 소개할 수 있지만
06:07이전의 전쟁 양상과 현재의 분위기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06:12또 달러가 패권을 가지게 된 역사를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겁니다.
06:17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러한 주제들은
06:20차짓하면 위기감이나 공포 프레임이 강조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06:25하지만 팩트 추적 제작물이 막연한 공포를 자극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06:31객관적인 데이터와 역사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06:34위기나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입체적으로 규명하고
06:38이해하는 작업도 필요하기 때문인 것이죠.
06:41또 그러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서 위기 경고에서 그치지 않고
06:45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과 대안을
06:48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서 모색하면서
06:51합리적인 준비를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06:56이런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06:57팩트 추적이 위기 경고에 그치지 않고
07:00현실적인 대응책까지 마련해보고자 노력한 점 짚어주셨습니다.
07:05이어서 또 어떤 부분 주의 깊게 보셨습니까?
07:08한국사회의 개발주의 구조와 분양 피해 문제를
07:11비판적으로 추적한 회차를 살펴봤는데요.
07:14먼저 지자체의 야심작, 왜 유령 도시가 됐나 편에서는
07:19불이 꺼진 상가와 텅 빈 거리, 공실 안내문이 붙어있는 건물 장면들을
07:25반복적으로 보여주며
07:27지역개발 정책의 현실을 시청자들이 직관적으로 체감하도록 했습니다.
07:33열풍이 불었던 서핑 인기에 올라타
07:36관광객들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07:41지금 상황은 어떨까?
07:44당초 사계절 내내 운영할 계획이었던 서핑장은
07:48곧게 잠겨 있습니다.
07:50인공 서핑장과 맞다 입지만 보면 유동인구가 몰려야 할 곳입니다.
07:54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인근 건물 1층과 2층 모두 공실 상태입니다.
07:59문제는 이런 곳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겁니다.
08:02몰락의 실체는 숫자로 더 명확히 드러납니다.
08:08현재 거북섬 내 46개 상가 건물
08:123,700여 개 점포 가운데
08:14비어있는 점포는 무려 3,19곳
08:1810곳 가운데 8곳 넘게 문이 닫힌 것으로
08:21공실률은 현재 8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8:25계획 자체가 해양 관광 도시로 홍보를 했고
08:32그것도 시가 행정이 개입했단 말이죠.
08:35그러니까 행정이 개입한 도시이기 때문에
08:37행정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게 사실 맞는 거죠.
08:40또한 인터뷰에서는 처음에는 사람이 몰릴 줄 알았다.
08:45분양만 믿고 들어왔는데 장사가 안 된다는
08:48상인들의 목소리를 들려줬는데요.
08:50분양 피해를 개별 지역의 문제로 한정하기보다
08:54무리한 개발 중심의 분양이 반복되는
08:57시장 환경에서 해석하려 했다는 점이
09:00시사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09:02즉, 지자체의 경쟁적 개발 전략과
09:06대규모 도시 브랜딩이 결과적으로는
09:09공실과 미분양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09:14무리한 개발 중심 분양이 반복되는 현장을 해석한 편이었는데
09:18이런 일들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반복되는
09:21어떤 구조적인 현상이란 걸 지적했었죠?
09:24맞습니다.
09:25같은 맥락으로 피해 구제도 막막, 달콤한 분양의 덫 편에서는
09:30분양 홍보에 속은 피해자 인터뷰 및 전문가 인터뷰 등을 배치하며
09:35선분양 구조와 정보 비대칭 문제를 짚었습니다.
09:40시행사 측은 투자자들의 귀가 솔깃할 정보도 흘렸습니다.
09:45네, 여기 대로변에 스타벅스라든지 올리브영이라든지
09:50그리고 아울렛, 패션 아울렛이 1, 2층이나 지하에
09:542점 안에 더 있다라고 설명을 해주셨었어요.
09:58하지만 이런 청사진도 공수표에 불과했습니다.
10:05조직적이고 치밀한 판매 방식에 속았다는 수분양자들은
10:08책임의 화살을 지자체로도 돌리고 있습니다.
10:23지자체의 관리 공백이 지식산업센터 피해를 키우는
10:27구조적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10:39특히 제작진은 분양 피해자들이 겪은 문제가
10:43무리한 분양 구조와 제도적 관리 공백에서도
10:47비롯됐다는 부분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주목하면 했습니다.
10:51다만 두 회차 모두 피해의 심각성과 규모는 충분히 전달됐지만
10:57도시재생이나 정책 대안 사례 등 해결 중심의 접근은
11:02상대적으로 짧게 다뤄졌다는 점에서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11:07향후에는 해외의 도시재생 사례나 구조 개선 방향까지
11:12총체적으로 제시된다면 보다 입체적인 탐사 보도가
11:16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11:17반면에 대한 사례 제시까지 충실했던 편도 있었는데요.
11:244,300조 시니어머니 잡아라 노인대상 사기주의보 편에서는
11:28초고령 사회에서 노년층이 어떻게 디지털 금융사기에
11:34노출되고 있는지를 조명했습니다.
11:35또한 제작진은 금융사기 예방 교육 현장을 직접 보여주며
11:42의심 전화에 대응하는 방법이나 신고하는 과정 등을 설명했는데요.
11:48노인들을 상대로 한 수업이 한창입니다.
11:53시니어 금융교육협의회가 마련한 오늘 강의에서는
11:56기본적인 디지털 금융교육과 함께
11:59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이루어집니다.
12:05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협의회의
12:07로심하다.
12:08두 번째는 그냥 혹시 그래도 내가 받았다 그러면
12:12뭔가 이상하다 그러면 온초 안에 어떻게 한다?
12:15바로 끊어버리고 있다.
12:18이렇게 공식적인 기관에서는 문자나
12:22계좌번호를 주세요.
12:23이런 거는 안 한다고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12:26오늘은 더 확실하게 다음에 어떤 그런 것들이 오거나
12:32그러면 정말 확신하게 내가 안 받거나 그렇게 할 수 있겠다
12:36그런 자신감이 생겼어요
12:39이처럼 피해 사실을 알리는 데 머무르지 않고
12:43예방과 대응 정보까지 함께 제공했다는 점은
12:47공공 저널리즘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겠습니다
12:51시민 예방 효과는 탐사 보도의 가장 큰 핵심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12:58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프로그램을 구성할 때
13:02이러한 예방 효과를 알리겠다는 내용을 중점에 두고 구성하는지
13:07그런 점을 또 강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13:11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팩트 추적은 피해자의 사례를 먼저 소개하고요
13:16이어서 법과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그런 보도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13:21팩트 추적 유령도시 편에서는 계절 수에 맞지 않는 대규모 상권의 문제와
13:27또 중국 자본이 떠난 뒤에 공사가 중단돼서 주변 시설까지 정적에 갇혀버린
13:33인천 영종도의 미단시티 등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13:37또 분양사기 유형을 소개한 69화의 경우에는 투자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입금하도록 유도하는
13:43분양 방식인 초치기 분양과 또 허위 사업자 등록을 해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도록
13:49투자자들을 유혹하는 사례 등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13:53특정 피해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이 법과 제도의 맹점일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거든요
13:59하지만 법이나 제도는 시정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절차가 소요되는 것이 사실이고요
14:05때로는 이해관계가 적용해서 많은 시간이 지나도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도 허당한 것도 사실입니다
14:13팩트 추적 제작진은 이러한 구멍이 당장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14:18쉽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와 불편한 진실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작업도
14:24예방 효과의 일환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27또 좀 더 나은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전문가 조언과 현장 피해자 인터뷰를 통해서
14:32실현 가능한 대안과 개선점을 소개함으로써
14:36책임 있는 기관의 변화를 촉구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14:41예방과 제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 짚어주셨습니다
14:45탐사부도는 사회문제 이면과 구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14:49대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를
14:52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보도 영역입니다
14:56특히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시선으로 다시 조명하고
14:59시청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지점을 공론장으로 끌어낸다는 점에서
15:03그 역할과 의미는 더욱 중요해지는데요
15:06Y10 팩트 추적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15:10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15:20시청자의 알 권리와 보도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한 방송을 꼽아보는 디딤돌 뉴스 시간입니다
15:25평가원님 이번 주 주목할 만한 방송 어떤 게 있었습니까?
15:29네, 이번 주 디딤돌 뉴스로는 고령 운전자 편을 꼽았는데요
15:34이 회차는 고령 운전자 문제를 사고 위험으로 환정하지 않고
15:38이동권과 생존권, 지역교통 인프라 문제까지
15:43유기적으로 구조화해 설명했다는 점에서 돋보였습니다
15:47특히 고령 운전자를 위험 집단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15:51그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배경까지 조명하며
15:56문제를 다각도로 풀어냈다는 점도 특징적이었습니다
16:00또한 해외 사례와 교통지원 정책 대안, 조건부 면허 제도 등을 소개하며
16:07문제 제기는 물론 실질적인 해결 방안까지 모색하려 했다는 점에서도
16:12공익적 가치가 있는 보도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16:16고령 운전자 문제를 사회적 과제로 짚어봤다는 점에서
16:19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였는데요
16:22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대안과 해법까지 함께 모색하려 했던
16:26제작진의 고민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6:29그럼 해당 편을 준비한 제작진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16:34어르신들의 운전에 대해서 너무 폭력적인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는 문제점에서 시작을 하게 됐는데요
16:42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또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적인 게 이송권이고
16:49그거를 가능하게 하는 게 바로 자차 운전인데
16:52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만하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보니까
16:57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르신들의 면허를 놓도록 강제하도록 할 수 있는
17:04그런 여건이 조성되어 있는가를 따져야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17:08어쨌든 이런 환경을 갖춘 이후에서야
17:11우리들은 노인 인정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다시 논의를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7:18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게 좀 주력을 하는 편입니다
17:22이게 보도국에서 보도를 하게 되다 보면 해결책 같은 경우에는
17:26사실 후반부에 한 두 줄 세 줄 정도로 해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17:31끝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어쨌든 호흡이 긴 프로그램에서는
17:36조금 더 현실적인 문제의 해결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둬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17:41그 부분에 상당 부분을 좀 할애하는 편입니다
17:44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전문가 한 분을 인터뷰할 때 한 40분
17:49적으면 40분 많게는 1시간 이 정도까지 인터뷰를 하거든요
17:53그분들이 어쨌든 얘기를 다 종합을 해서
17:56좀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라고
18:00판단되는 부분들을 전달을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18:06그럼 오늘 뉴스 리뷰와의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18:09두 분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8:12감사합니다
18:12감사합니다
18:13감사합니다
18: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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