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는 7월 통합특별시로 출범하는 광주와 전남은
00:03첫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합니다.
00:06더불어민주당은 텃밭 수성회, 야당과 무소속 후보는
00:09인물 경쟁력과 함께 독점 정치 타패를 외치며
00:13표심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00:15오선열 기자입니다.
00:1940여 년 만에 첫 광역행정통합을 이루게 되는 광주와 전남.
00:24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통합특별시장에 도전한
00:28더불어민주당 민영배 후보는 텃밭 수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00:33민 후보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00:36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40일거리가 넘치고 청년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00:45여러 가지 인프라를 깔아서 이곳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00:52장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00:56순천에서 재선하고 30% 득표론을 내세우는
01:00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밀짚모자를 쓰고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01:05이 후보는 당군 이래 최고의 발전기회라며
01:09행정통합특별지원금을 첨단산업과 대기업 유치에 집중하겠다며
01:14지지를 당부했습니다.
01:16광주, 전남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과 관련해서
01:20특별법이나 특례입법이나 특구 지정을 하는 데 있어서도
01:24당을 설득하는 데 저 이정현이 완전히 앞장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01:29진보당 이종욱 후보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01:33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1:36영인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강행은 수도권 일극 체결을 심화시켜
01:43지방 소멸을 앞당길 뿐입니다.
01:47착공이 되지 않는 지금 호남으로 반도체 산업단지를
01:52민주당 견제론을 내세운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01:56미래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사람 중심의 상생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02:01잘못한 세력은 분명히 심판하고 필요한 변화는 제대로 만들어내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02:09통합의 성과를 시민의 일자리로 의료, 교통, 돌봄으로 돌려드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02:18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엔
02:236명의 후보가 출마하며 복잡한 다자구도가 형성됐습니다.
02:28수성에 나선 민주당 임문영 후보에 맞서
02:31국민의힘 안태욱 후보,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 등
02:35야당과 무소속 후보까지 치열하게 표밭을 갈고 있습니다.
02:40YTN 오설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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