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차, 전투기, 집속탄의 자폭 드론과 로봇까지 우리 군이 보유한 K-무기가 총출동했습니다.
00:08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합동 화력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00:12불을 뿜는 그 현장에 박선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7적의 공격이 감지되자 K-2 전차 등 육군의 주요 무기들이 불을 뿜으며 일제히 표적을 타격합니다.
00:24육해공군과 해병대 소속 1,400여 명에다 400여 대의 장비가 총출동한 이번 합동 화력 훈련.
00:31박균 현대전을 반영해 자폭 드론과 공집 드론 등이 훈련에 도입됐습니다.
00:37공군 전력은 공중에서 화력을 과시하고 KF-16으로 악마의 탄이라고 불리는 집속탄도 투하합니다.
00:44아파치 헬기 업무를 받으며 시누크와 수리온에서 장병들이 상륙하자 다족보행 로봇과 다목적 무인 차량이 수색에 나섭니다.
00:52처음으로 유무인 복합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선 이렇게 다족보행 로봇과 각종 무인 체계로 적을 수색한 뒤 공격을 실시합니다.
01:02평소 갈고 닦은 전술전기를 바탕으로 적의 공격을 격퇴하고 목표 지점을 확보하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01:10국방부는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자주국방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01:17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23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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