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주 국방하려면 가장 갖춰야 할 것 바로 강력한 무기죠.
00:04오늘 국군의 날 열병식에선 각종 신무기들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00:09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명품 무기들도 위용을 자랑했는데요.
00:13함께 보시죠. 박선영 기자입니다.
00:17이재명 대통령이 탄 차량 옆으로 우리군의 주요 전력들이 도열해 있습니다.
00:22최초의 국산 미사일 방어책의 천공2를 시작으로
00:25한국형 사드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엘셈도 모습을 드러냅니다.
00:31지난해 국군의 날 행사에 처음 등장한 괴물 미사일 현모5도 보입니다.
00:376회 공군의 모든 역량이 결집된 대한민국의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00:43하늘에서는 아파치와 수리온 등 각종 공격용 헬기를 비롯해
00:47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KF-21 등 각종 전투기가 편대비행하며 위용을 뽐냈습니다.
00:53군은 7가지 출신 무기들도 처음 공개했습니다.
00:58현대전의 핵심으로 떠오른 무인기가 다수 공개됐는데
01:01여러 대가 함께 움직이며 전자파 교란, 정밀 타격을 할 수 있는
01:05저피탑 무인 편대기를 비롯해
01:07중소형 자폭 무인기, 다목적 스텔스 무인기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01:13GPS를 사용할 수 없는 지하시설에도 수색을 할 수 있는
01:16협업기반 자율탐사 로봇과
01:18지뢰 탐지도 가능한 폭발물 탐지 로봇은 줄어드는 병력 자원의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01:25우리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도 고난도 비행실력을 뽐냈습니다.
01:30여러분 왼쪽에서 블랙이글스의 다이아몬드 대응입니다.
01:35오늘 열병식에서는 국군이 보유한 무기체계 40여 종,
01:39100여 대의 무기가 등장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8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