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해에 두 차례 한국과 미국 공군이 함께하는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가 시작됐습니다.
00:075세대 전투기를 포함한 공중전력 90여 대와 요원 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00:11오선열 기자입니다.
00:15훈련 준비를 마친 공군 전투기가 위용을 뽐내며 이륙합니다.
00:21우리나라 상공을 한미 전투기가 현대를 이뤄 비행합니다.
00:24가상 적기 역할을 맡은 5세대 전투기 F-35의 침투에 맞서는 겁니다.
00:30한미 공군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인 프리덤 플래그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00:57매년 진행하던 연합 현대군 종합훈련과 비질런트 디펜스 훈련을 하나로 통합해 1년에 2번씩 하는 훈련입니다.
01:06이번 훈련에 참가한 한미 공군기체는 모두 90여 대에 달합니다.
01:11유사시 두 나라의 공중전력이 긴밀하게 운영되도록 하는 게 훈련 목적입니다.
01:17이번 훈련엔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인 미 공군 무인기 MQ-1과 MQ-9도 참가했습니다.
01:23현대 전투의 작전 환경 변화를 반영해 훈련이 이뤄지는 겁니다.
01:28연합 방위 태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미래 전장의 다양한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01:38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은 특히 24시간 임무 계획반 운영을 통해
01:44최신 전술은 물론 전시작전과 임무 절차에 대한 교류도 한미 공군 사이에 이뤄집니다.
01:50YTN 오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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