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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오후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Reborn Rooki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입사원_강회장 #Reborn_Rookie #이준영 #LeeJunYoung #이주명 #LeeJuMyoung #전혜진 #JeonHyeJin #진구 #Jin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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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아, 반갑습니다.
00:04기도씨, 매직도 가주시죠.
00:09전용요.
00:14오늘 교육을 가주시기 바랍니다.
00:19자, 최종 그룹의 손님의 뒤에서
00:21한강, 한강을 내고 가리기는
00:22야당과 포지 한번 부탁드립니다.
00:24네, 매직입니다.
00:36최종 그룹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01:03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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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01:11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님의 손
01:21아픈 손가락이죠. 그런 강재석 역을 맡았습니다.
01:25날로 먹겠다라는 작전이었어요.
01:27워낙 잘하시니까.
01:28선배님 워낙 잘하시니까 거기 숟가락을 얹을 요령이었는데
01:32막상 해보니까 선배님도 과거 전작들이
01:37약간 센 캐릭터도 많이 맡으시고 강한 역할을 많이 맡으셔서
01:41걱정도 좀 했죠. 대화가 안 통하든지 연기 호흡이 안 통하면 어쩔까.
01:46근데 첫 장면 찍는 날 회의실로... 아...인가? 차였구나.
01:53그날 누나가 치고받고를 진짜 하는 장면이...
01:57첫 씬이?
01:58첫 씬이.
01:59대본에 딱히 특별한 게 없었어요.
02:02뭔가 상황이...
02:03부딪힌다 정도.
02:04누나가 그 액션이라는 거는 친해지지 않으면 안 올라가는 각도들이 있어요.
02:11남매 하면 어색할 때는 확! 왜 그래? 이 정도인데
02:15이게 이렇게 올라와서 진짜로...
02:18바로 친해졌겠네요.
02:20공격을 하려는 시도를 하는데
02:22아! 누나가 나를 이 정도로 편하게 생각해 주시는구나.
02:27진짜 어느 게 그렇죠?
02:28강도를 보고! 이 정도로 나를 편하게!
02:31액션은 잘하시니까.
02:33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려...
02:37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호흡이 엄청나게 잘 맞았고요.
02:41그리고 스태프분들이 누나랑 저랑 회의실에서 말싸움하는 장면들 씬을 찍을 때
02:48굉장히 좀 재밌게 보시더라고요.
02:51그래서 시청자분들한테 관전 포인트로 그 부분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02:57투혜진이라고 할게요.
02:59그렇네요. 투혜진이네요. 정말.
03:01고혜진 감독님하고 전혜진 선배님 덕분에 이 작품을 선택을 하게 됐고
03:08저도 제가 지금까지 맡았던 것보다 조금 색다른 느낌의 분위기의 역할이어서
03:14고심을 좀 하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믿음을 주셨고요.
03:19그리고 저는 이 후배분들한테 공을 돌리고 싶은 게
03:23이 친구들 덕에 확신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03:28진짜 제 부담이 많이 적어졌어요.
03:30엄청 많은 부담을 가지고 내가 이 작품의 해가 될까봐
03:34이 작품의 해가 될까봐 걱정을 했는데
03:36리딩 때 이 둘이서 진짜 저랑 눈도 안 마주치면서
03:41하는 그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서
03:44야, 쟤네들 진짜 도끼를 품고 하는구나
03:47그런 생각 들면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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